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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에 머물며 행복을 낚는 곳 괴산 문광낚시터
글쓴이 : 춤추는찌불         날짜 : 2019.07.30          조회 : 8785
파일 : 0E8A0844 copy.jpg (949,38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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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남쪽 지방으로 치우치더니 장마가 끝날 즈음에 충청과 중부지방으로

올라오네요. 오름수위 특수를 기대하며 풍광이 좋기로 유명한 충북 괴산 문광낚시터로 두 분의 선배님과 함께 낚시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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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낚시터 주차장입니다. 이런 넗은 주차장이 바로 옆에 또 하나 있습니다.

하늘이 마치 가을 하늘처럼 맑은데 철수 때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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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바로 앞에도 좌대가 있습니다. 새물이 내려오는 유입구 쪽이라

이곳이 핫할 것 같은데 일요일인데도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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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 유입구 쪽 잔교에도 낚시하는 조사님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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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지 관리소입니다. 낚시소품 및 떡밥을 구입할 수 있고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서 여기에서 식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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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배터로 이동해서 낚시 짐을 보트에 싣고 오늘 낚시할 좌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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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포인트인 산밑 포인트에 좌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불빛 하나 없어서 밤낚시에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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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뒤로 잘 가꾸어진 데크가 있는데 가끔 아침에 주민들이 산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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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낚시할 좌대에 도착했습니다.

방이 두 개인 특좌대에서 하룻밤 낚시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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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이 기준이지만 다대편성을 하지 않는다면 6~8명까지 낚시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무척 넓습니다.

무엇보다 좌대 바닥이 시멘트라 흔들림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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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특좌대에는 이런 방이 바로 옆에  또 한 개가 있어서 방이 두 개입니다.

 

두 가족이 함께 낚시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여름휴가 때는 평일에도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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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은 황토를 바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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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거품식 화장실로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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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늘 욕심을 좀 부려서 6대를 편성했습니다.

수심은 1.2m 정도로 갈대 근처에 찌를 세우고 두 대만 떡밥 채비로 나머지는 옥수수를 미끼로 합니다. 문광지는 옥수수에 간혹 사짜가 낚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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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제와 딸기 글루텐으로 문광지 붕어를 유혹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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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낚시터인 문광지는 일년에 한 두번은 꼭 출조를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풍광이 너무 수려하고 꽝을 쳐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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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평산 송귀섭 선생님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과 함께 이 좌대에서 낚시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 제 자리에서 밤 12시 경에 유시민 작가님께서 본인 최대어인 38cm 토종붕어를 낚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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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이 낚시춘추 표지 사진으로 선정이 되었고 방송에서도 유시민 작가님께서 낚시 얘기를 할 때면 표지사진이 자료 화면으로 많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유시민 작가님은 그 이후로 문광지 단골이 되어 요즘도 가끔씩 지인들과 출조를 하러 오신다고 문광지 사장님께서 귀띔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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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좌측에 선배님께서는 네 대를 편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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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니 맨발로 낚시를 하시네요.

제일 먼저 문광지 붕어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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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좀 아쉽긴 하지만 깨끗한 토종 붕어가 나와 주었네요.

계곡지라 그런지 힘이 좋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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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장마의 끝무렵이라 국지성 호우가 내립니다. 오히려 운치도 있고 더위를 식혀 주어서 낚시하기에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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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비가 내리더니 금새 또 그칩니다. 수위가 올라가는 게 느껴지는 것이 찌가 잠겨서 찌고무를 올려야 합니다. 아무래도 오늘 오름수위 대박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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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디어 첫 수를 했습니다. 비늘에 상처하나 없는 깨끗한 토종붕어가 첫 인사를 합니다. 8치가 조금 넘는데 힘은 가히 월척급입니다.

이상하리만치 저에게는 글루텐에는 반응을 하지 않고 옥수수에만 계속해서 붕어가 낚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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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선배님께서는 낚싯대 두 대만 편성을 하고는 첫 입질에 붕어를 낚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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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붕어가 씨알이 좋습니다.

저를 낚시의 세계로 입문시킨 사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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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자에 올려보니 월척입니다. 첫 붕어에 월척이라니 오늘 계 타신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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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로 배달된 닭볶음탕으로 저녁 식사를 합니다.

좌대에서 먹는 저녁 식사로는 개인적으로 닭볶음탕이 최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반주로 한잔하기에도 좋고 닭볶음탕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제맛입니다.

특히 문광지 사모님의 음식 솜씨가 좋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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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던 두 분은 입사 동기로 작년 12월과 올해 6월에 정년을 맞이하셨습니다. 평생을 친구처럼 지낸 두 분입니다.

작년 10월 두 분과 헤어짐이 아쉬어 사무실 후배 한 명과 함께 네 명이서 베트남 다낭으로 졸업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일주일간 추억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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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매월 회비를 적립하여 여행을 갔었는데 그때가 너무 좋아서 나중에 다시 함께 여행을 하자고 의기투합을 하여 올해 1월부터 다시 회비를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4년 뒤에 이 멤버 그대로 유럽으로 리마인드 졸업여행을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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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나서도 어둡기 전에 계속해서 붕어가 나와줍니다.

어둠이 물가에 내려앉으니 입질이 좀 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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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요정들이 물위에 수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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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떠있는 수많은 별들이 마치 물가로 쏟아질 듯합니다.

 

밤에도 입질은 계속됩니다. 희한하게도 밤에는 옥수수에 입질이 없고 글루텐에만 붕어들이 반응을 합니다. 새벽 1시 경에 저도 글루텐에 월척 한 수를 합니다. 그리고는 심심치 않게 입질을 받으며 낚시를 하다가 새벽 2시 30분쯤 내일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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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장자봉 봉우리에 옅은 안개가 서정적인 분위기를 선물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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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떠있는 마름이 저수지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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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도 채 못 자고 아침장을 보기 위해 나오시더니 바로 붕어를 걸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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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씨알 좋은 토종붕어가 아침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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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침 인사를 하는 붕어를 만납니다. 마름을 입 주변에 얹고서 나오네요.

 

조사님들이 철수하기 전에 조과를 확인하러 배를 타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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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앞에 펼쳐진 수몰나무 포인트가 금방이라도 대물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풍경만으로도 마음은 벌써 월척을 낚은 것 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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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장 많은 붕어를 낚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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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사짜 붕어도 낚으셨는데 아침에 글루텐을 먹고 나왔다고 합니다.

사짜의 위용도 대단하지만 붕어가 너무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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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보자마자 춤추는찌불님이시죠 하시면서 조행기에서 많이 봤다고 하시네요.

저를 알아봐주셔서 쑥스럽기도 하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친구분과 두 분이서 낚시를 하셨는데 멀리 대구에서 오신 문광지 마니아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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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온 보람이 있을 정도로 대박 조과를 올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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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잔교의 조사님이 붕어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네요.

낚싯대의 휨새와 물파장의 크기를 보니 사이즈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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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라 그런지 물가 옆 은행나무 가로수가 더욱 싱그런 녹색의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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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노지에서 홀로 낚시하는 조사님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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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이라 일찍 철수한 빈 좌대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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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좌대 사이로 느긋한 마음으로 아침장을 보는 조사님의 모습도 보입니다.

이런 멋진 풍경에서 쉽게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앞서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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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착하여 노지에서 파라솔을 꽂으며 부지런히 낚시 준비를 하는 조사님입니다.

문광지는 노지 바로 앞에도 수몰나무가 있어서 특급 포인트를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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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좌대 앞에는 나무 때문에 가려져 있어서 보이지 않았지만 이런 잔교가 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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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부터 잔교에서 독조를 즐기시고 계시던데 밤새 많은 손맛을 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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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지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저수지 옆에 있어서 가을에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 때면 환상적인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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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쯤이면 전국의 많은 사진가들이 은행나무 가로수길과 문광지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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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가로수 길에 있는 이 벤치에서 바라보는 문광지 풍경은 늘 마음을 여유롭게 해 줍니다. 연인들이나 부부들이 이 벤치에 앉아있는 풍경을 자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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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지는 은행나무 가로수 길이 있어서 더욱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노랗게 단풍이 들지 않아도 싱그러운 녹색의 빛도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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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파라솔을 설치하신 조사님은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계신 걸까요?

덩그러니 빈 낚시의자만 낚싯대를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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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잔교에서 낚시한 조사님들의 조과를 확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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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낚은 조사님의 표정에서 행복감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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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짜에 조금 못 미치는 대물 붕어입니다. 옥수수 미끼를 먹고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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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좌대로 다시 들어가면서 보이는 시원한 풍경에 가슴이 탁 트입니다.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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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줄이 서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와 좌대의 풍경이 조화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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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문광지에 처음 출조를 하게 되면 낚시터 풍경에 반해서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다시 오게 됩니다. 저도 문광지 풍경을 잊을 수 없어서 매년 한 번 이상을 꼭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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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좌대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선배님께서는 철수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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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하룻밤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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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 좋은 붕어 손맛 충분히 만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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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지에서 꽝을 쳐 본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역시 문광지 붕어는 기대에 어긋나는 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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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낚은 월척 붕어를 들고 포즈를 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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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도 두 손에 가득 체고가 좋은 붕어를 들고 사진 한 장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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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즐거움을 안겨 주었던 붕어들을 집으로 돌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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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의 뭉게구름이 마치 가을 하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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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낚시했던 좌대를 떠나면서 아쉬움을 좌대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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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멋진 풍경에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이런 풍경을 맞이하는 것도 조락이며 행복입니다.

 

지금부터는 그저 문광지의 풍경 속으로 빠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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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에 도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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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이 노랗게 물들 때쯤 다시 올 것을 기약하며 문광지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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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선배님과 함께한 문광지에서의 출조가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의 책갈피 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장마도 끝나고 폭염이 시작되는 여름휴가철입니다.

수려한 풍광이 으뜸인 문광낚시터에서 가족이나 조우와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아마도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문광낚시터


주소 : 충북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5-1

 

연락처 : 010-8622-4456

 

면적 : 67000평(준계곡형)

 

미끼 : 떡밥, 글루텐, 옥수수, 지렁이

 

주 어종 : 토종붕어, 떡붕어, 잉어, 가물치, 동자개

 

입어료 : 20000원

 

부대시설 : 매점, 식당, 세면장, 주차장, 수상좌대 10동, 잔교

 

 

<수상좌대 이용료>

 

일반좌대 : 10만원 (2인 기준 입어료 포함)

특좌대 : 20만원(4인 기준 입어료 포함)

 

*좌대 요금은 평일, 주말 동일함

 

 

취재일자 : 2019년 7월 28일~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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