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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준비하는 남양주 화도낚시공원
글쓴이 : 장찌사이공         날짜 : 2019.08.16          조회 : 8339
파일 : 장대 (5).JPG (296,580k)

언제부터였을까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원한 한강변을 따라 달리며 어느덧 필자는 남양주를 향하고 있습니다.

12,000평 규모의 풍경 좋은 화도낚시공원이 바로 오늘의 취재 장소입니다.

 

손맛터로 운영되고 있는 화도낚시공원은 도시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해 찾는 조사님들로 늘 붐비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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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낚시공원을 찾아오시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 !

와 보신 분들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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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개 2마리도 화도낚시공원의 수문을 지키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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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장면 

바로 넘쳐 흐르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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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시작된 가뭄과 배수로 인해 주변 저수지들의 저수율이 많이 떨어져 있고

경기도의 경우는 마른장마가 왔고 최근에 내리는 비로 인해 다소 수위를 회복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화도낚시공원은 다르네요.

 

상류로부터 유입되는 물의 양이 많아 늘 만수위가 유지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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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을 보는 듯 뭉게구름과 파란 하늘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면 좋으련만

정말 뜨겁습니다.

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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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송글송글 맺히는 땀방울!

낮시간 취재하러 다니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막바지 더위는 몸을 힘들게 합니다. 

37도!  

 

그래도 둘러 볼 것은 둘러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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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낚시공원의 전체모습이 한 눈에 안들어온다고요,

그렇다면 위의 그림지도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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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에서는 기본적인 낚시용품을 비롯하여 음료, 군것질꺼리도 판매하고 있으니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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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필요한지 말씀만 하세요.

ㅋㅋ

물론 비용은 지불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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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낚시공원이라는 이름과 화도상사 !

관련성 있어 보이지 않나요?

조사님들께서 많이 쓰고 있는 에코라는 이름의 떡밥을 화도낚시공원 지기님께서 개발하시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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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별도의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으며 좌석도 많이 구비되어 있어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최상류권부터 하나하나 둘러보겠습니다.

넓은 규모를 자랑하면서 손맛터(즐김터)로 운영되고 있는 화도낚시공원은 다양한 포인트에서 자신만의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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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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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낮은 곳입니다. 

최상류권에도 따가운 여름햇살을 비웃기라도 하듯 조사님께서 자리를 잡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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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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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보고 포인트가 형성되어 있고

지붕이 있는 잔교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겨울철에 물낚시를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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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쪽 잔교가 대조적입니다.

엄천난 기온 상승에 해가 들어오는 잔교에는 조사님들이 자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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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잔교는 그늘이 만들어지기에 낮시간 더위와 싸워가며 낚시를 이어가는 조사님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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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은 약간의 그늘을 만들기는 하지만

막상 내부에 들어가는 순간

비닐 하우스에 들어온 줄 알고 착각했습니다.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푹푹 찌는 듯한 열기를 온몸으로 마주하고 있는 분들을 보니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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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낮은 곳을 좋아하시는 조사님들의 경우

이곳 상류권포인트가 제격입니다.

옆 조사님께서

멋진 찌오름과 함께 묵직한 붕어 한마리를 걸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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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대를 이용한 낚시를 구사하는 두 분의 조사님!

손맛을 즐기면서 행복한 하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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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취재를 하느라 고생한다고 얼음물을 챙겨주시네요.

덕분에 시원하게 취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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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로 손맛 실컷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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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 보이는 중류권 곳부리 포인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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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날 같았으면 조사님들로 꽉 찼을테지만

37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에 지금은 견디기 힘든 포인트입니다.

오후시간 그늘지기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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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그늘이 만들어지면서

지붕이 없는 곳부리 포인트에서도 낚시가 가능해졌습니다.

밑밥을 만들고, 낚시대도 펴고 본격적인 준비를 위한 손길이 바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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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물고기에게 강탈당한 낚시대가 보입니다.

난감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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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등장하는 정의의 기사(?)

바람같이 나타나 문제를 해결하고 갑니다.

한 두번 겪는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낚시대를 뺏기지 않도록 단단히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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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과 하류권의 경계부근인 듯합니다만

작은 규모의 장대존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구간입니다.

뭔가를 하면 입질이 온다고

전화를 하는 도중에 입질을 받은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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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 내리쬐는 햇살에 비워두었던 자리들이 오후에 방문하시는 조사님들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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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과 하류권이 만나는 곳에 놓여진 지붕있는 잔교에도 낚시대의 숫자가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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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에 설치된 개인좌대와 산밑에 위치한 지붕있는 잔교포인트입니다.

이곳 또한 낮시간에는 해가 정면으로 비추는 곳이기에 오후 늦게 들어오신다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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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늦은 시간!

해가 서서히 산 너머로 들어갈 때 쯤 되니 다 찼네요.

필자도 낚시대를 던져보고 싶은 포인트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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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은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아빠를 따라 온 꼬마 조사들도 보입니다.

아직은 낚시초보라 낚시대를 이용해 던지지 못하고 밑밥 달린 바늘을 집어 손으로 던지지만 곧 화도낚시공원의 붕어들이 반응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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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에서 바라 본 하류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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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시간이 지나고 나면 정오부터 그늘이 형성되는 곳이라

많은 조사님들이 우선적으로 앉는 하류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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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낚시공원의 오랜 단골이라는 조사님을 통해 다양한 화도낚시공원의 변화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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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사님들이 찾아와 앉는 곳이기에 당연히 입질 빈도가 최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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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찌올림에 이어 챔질이 가능한 낚시터 !

짬낚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한다면

화도낚시공원에서의 즐김낚시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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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저기도 보고자 했던 붕어들이 반응합니다.

시원한 가을이 온다면 화도낚시공원은 더 바빠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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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꾀나 쓰는 붕어인가 봅니다. 

만만치 않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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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낚시의 만남이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하지 않으면 또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묘한 구석이 있는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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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지 모르지만 하염없이 찌를 바라 보면서

잡다한 생각을 잊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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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권은 화도낚시공원에서 가장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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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의 맞은편에 자리잡은 하류권 산밑 포인트의 경우는

한적한 곳을 좋아하는 조사님들이 주로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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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낚시를 했다면 바로 이곳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많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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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밑 포인트를 구경하는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던 조사님께서 예쁜 붕어 한마리를 걸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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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시간은 산이 만들어주는 그늘과 시원한 바람으로 37도까지 올라간 무더위도 잠시 식혀주는 곳이지만

오후가 되면 정면으로 해가 들어오기에 낮시간 낚시를 지속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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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자연속의 식물들을 보면서 잠시 쉬어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밤송이가 앙증맞게 열려있네요.

곧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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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상징인 도토리도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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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을 보면 복잡한 도시가 떠오르고

산밑 포인트에 앉으면 도시를 떠나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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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포인트입니다.

이곳은 수심이 상류권보다 깊기에 장대존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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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은 과거 4m 가까운 수심을 보였던 곳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유입되는 토사로 인해 지금은 2.5m~3m의 수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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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에서 본 모습입니다.

장대와 일반낚시를 같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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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m에 달하는 긴 장대로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들 옆에서 묵묵히 짧은대로 공략을 하시는 어르신 !

수심이 깊은 곳을 좋아하기에 덥지만 이곳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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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와 말동무를 하면서 

낚시 삼매경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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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지붕이 없는 잔교,

아니 만들 수 없은 곳이 바로 장대존입니다.

긴 장대를 휘돌려가면서 던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며 팔뚝에 저절로 힘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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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팔뚝보다도 굵은 낚시대를 보면서 더 더욱 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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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주룩주룩 땀이 흘러내리는 상황에서 묵묵히 견디고 계신 장대매니아님 !

다른 분들은 어디 갔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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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더위를 식히기 위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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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조사님 한 분이 장대를 하고 계시는데 몸 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입문한지 얼마 안됐지만 가장 많은 마리수를 기록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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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묵직한 향순이와 한판 씨름을 하고

바늘을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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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낚시는 주어종이 향어와 잉어와 같은 대물들이지만

가끔 월척붕어들도 심심치 않게 올라와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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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m의 길이의 장대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 천하장사를 연상케 합니다.

호리호리한 필자의 몸으로 감당할 수 있을려나 궁금증이 몰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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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던져진 찌의 움직임에 따라 챔질할 때면 굉장한 울림이 귓가에 들어옵니다.

낚시대 속의 빈 공간을 통해 고기의 걸림이 전달되어 엄청난 울림을 만들어내는데

옆에서 들으니 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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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려나오던 향어가 마지막으로 달아나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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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렸다하면 초긴장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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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근육이 집중하고 몸에는 절로 힘이 들어갑니다.

근력운동을 따로 할 필요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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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태풍이 한반도와 한반도 주변국들을 지나면서

더위를 몰고갔습니다.

이제 곧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입추와 말복은 벌써 지났고

낚시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 올 것입니다.

 

풍경이 아름다운 남양주 화도낚시공원에서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할 준비 되셨지요?

 

 

< 화도낚시공원 안내>


1.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414번길 50-14

2. 면적 : 12,000평 (300석)

3. 전화 : 031-591-1707

4. 주어종 : 붕어, 잉어, 향어

5. 입어료 : 즐김낚시 (1일24시간) 20,000원

6. 방가로 사용료 : 60,000(낚시2인 입어료 + 시설 포함)

7. 홈페이지 : http://ecoman.co.kr

 

 

취재일자 :  2019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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