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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각평낚시터에서 즐기는 짧은 여름휴가
글쓴이 : 해든         날짜 : 2019.08.17          조회 : 8795
파일 : 72.jpg (397,80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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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가듯 짧은 장마가 지나고 이어지는 폭염에 출조가 망설여지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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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먼 곳으로 떠나기엔 육체적으로 부담이 되어 집에서 한 시간 내외에 위치한 이천의 각평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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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000평 규모의 준계곡형 저수지인 각평 낚시터는 수상좌대 시설을 잘 갖춘 가족형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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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전역으로 2인 ~ 6인 수상 좌대 시설이 배치되어 있으며
단체 행사가 가능한 방갈로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낚시 동호인들의 행사 장소로도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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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지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수상좌대를 꼽자면 제방권에 배치된 4인 수상 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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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저수지를 감상하며 낚싯대를 드리울 수 있는 수상 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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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족이 이용하면 안성맞춤의 크기를 갖추고 있으며 에어컨과 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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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내부에 거품식 화장실도 있어 아이들과 여성분들도 편리하게 낚시터에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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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좌측 하류권 노지 포인트는 관리실, 화장실, 주차장과 같은 편의시설과 가까워 인기가 좋습니다.
단골 조사님들이 짬낚시를 즐기러 많이 찾은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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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날씨에 걷기도 힘든 날씨지만 수상 좌대가 만들어준 그늘 아래서 흐르는 땀을 식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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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을 지나 저수지 중하류권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연안을 따라 배치된 6인 수상 좌대가 가로수 사이사이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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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역시 연안과 연결되어 있어 24시간 출입이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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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용 중대형급 좌대 답게 넓은 낚시 공간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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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실내엔 냉장고, TV, 에어컨 등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1박 2일 휴식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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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수상좌대와 마찬가지로 좌대 내부에 거품식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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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수상좌대에서 바라본 저수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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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맞은편 산 밑 포인트는 한 여름에도 시원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도 6인용 수상 좌대 5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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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좌대와 노지 포인트가 어우러진 산 밑 포인트는 한 여름에도 쾌적한 낚시 여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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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숲이 만들어준 그늘 덕분에 다른 곳에 비해 2~3 도는 더 낮은 것 같습니다.
상쾌한 풀 내음도 기분을 한층 업 시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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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최근에 제작된 2인 방갈로 시설은 최상류권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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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인 방갈로 12호실에서 각평지 붕어들을 만나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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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방갈로는 전면엔 두 개의 문이 설치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개폐가 가능합니다.
시원하게 낚시를 하기 위해 들어서자마자 모두 개방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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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평상이 설치되어 있으며 벽걸이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기 사용도 가능해서 추가로 개인 선풍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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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짐을 옮기기 위해 여러 번 주차장을 오가니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합니다.
최근 소좌를 사용하면서 짐을 줄이긴 했지만 노파심에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아직도 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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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같은 날씨엔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하겠죠.
옆에서 다그치는 이도 없으니 느긋하게 낚시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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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즐겨듣는 음악을 틀어 놓고 장난감을 조립하듯 소좌를 세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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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찌올림과 붕어의 손맛을 상상을 하는 이 순간이 가장 설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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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는 32대 두 대를 나란히 편성했습니다.
수심은 약 2m 내외로 바닥이 고르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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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용할 떡밥은 관리형 잡이터에서 즐겨 사용하는 방식으로 배합했습니다.
글루텐은 딸기 글루텐 50cc + 알파경 25cc + 물 75cc.
집어제는 어분 200cc + 보리 100cc + 물 125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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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향붕어를 대량으로 방류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집어제에 어분 함량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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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에 들어와 있는 듯 무더운 날씨지만 주말의 붕어의 손맛을 볼 수 있다면 파라솔 그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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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방갈로를 이용해 낚시 모임을 즐기는 조사님들도 목에 수건 하나씩 걸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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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찌가 몸통을 드러내고 붕어가 왔음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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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탓에 낮 낚시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붕어가 입질을 해주니 기대감이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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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수를 낚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낚싯대에서 입질이 들어옵니다.
힘이 좋아서 처음엔 잉어인 줄 알았는데 향붕어가 낚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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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손맛에 더위도 잊고 낚시에 집중하는 사이 하늘에 구름이 짙어지며 주변을 어둡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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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변화에 일기 예보를 확인하는 사이 제법 강한 바람과 함께 하늘에선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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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에도 없던 비라 금방 지나가겠지 하는 마음으로 앉아 있는데 빗방울이 점점 굵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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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정도 저수지를 촉촉하게 적신 소나기는 어느새 잦아들고 소란스러웠던 분위기가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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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내린 한 여름의 소나기 덕분에 저수지의 공기가 더 맑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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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피해 잠시 휴식을 취하던 조사님들도 하나 둘 낚싯대 앞에 자리를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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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가 되면서 지칠 줄 모르던 폭염의 기운도 한풀 꺾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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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 늦은 오후 시간에 출조를 나온 조사님들로 수상 좌대는 만석이 되었습니다.
여름 휴가철, 특히 주말에 4인 방갈로를 이용하려면 1~2주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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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 한산하던 관리실 앞 노지 포인트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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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거주하는 조사님들께서 무더운 낮 시간을 피해 출조를 나오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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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을 취하고 이른 저녁 식사를 위해 각평지 식당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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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는 제육 백반입니다.
각평지 식당은 다양한 메뉴와 넓은 규모, 손맛 가득한 음식으로 조사님들께 인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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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해가 서서히 기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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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가장 깊숙한 곳에 낚시터가 자리하고 있어 차분하고 아늑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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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출조를 나온 조사님들로 채워진 6인 수상좌대.
도란도란 행복을 나누는 소리가 제 귀에까지 들려오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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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조사님들이 즐겨 찾는 노지 포인트에도 밤낚시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입니다.
저도 서둘러 자리로 돌아가 밤낚시를 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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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완전히 기울고 나니 한낮의 폭염과는 비교될 정도로 쾌적한 기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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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간간이 들려오는 풀벌레들의 노랫소리를 들으니 다시금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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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지는 영동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소음이 걱정되어 출조를 망설이시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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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도로 소음을 막아주는 방음벽이 설치되어 있어 차량 소음이 잘 들리지 않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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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름밤이 지나고 어느새 동이 트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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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약간의 피곤함을 동반하지만 낚시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아쉬움 마음도 함께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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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철수를 하신 조사님들이 많아 낚시터 곳곳에 빈자리가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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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자리를 지킨 조사님들은 날이 더워지기 전에 철수를 서두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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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권 노지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은 늦은 밤 대물 잉어와 힘겨운 싸움을 하셨습니다.
늦은 오후에 오셨는데 밤 조황이 만족스럽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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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방갈로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살림망에는 10여수 이상의 붕어가 담겨있습니다.
대부분 낮 낚시에 낚은 조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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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밑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들은 일찍이 살림망을 비우셨네요.
20여수 내외로 손맛을 보셨다고 하는데 역시나 밤 조황이 아쉬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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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수상좌대 조과도 평소보다 조금 주춤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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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아빠를 대신해 똘똘한 꼬마 친구가 조황 사진 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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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노지 포인트의 조과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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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류권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께서는 붕어와 메기를 포함에 14수의 손맛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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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노지 포인트 중앙에서  낚시를 즐길 조사님은 30여수 이상 붕어 손맛을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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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마릿수 조과를 올린 비결을 여쭤보니 글루텐은 사용하지 않고 어분 위주의 떡밥을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입질용 미끼로 사용한 어분은 입자를 최대한 살려 부드럽고 촉촉함이 느껴질 정도로 배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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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6인 수상 방갈로의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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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상좌대는 정리를 마친 상태라 확인을 못하고 1번 방갈로에서 20여수의 붕어와 잉어, 메기 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좌대에서는 밤낚시에도 간간이 입질을 해주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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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의 조과입니다.
총 12수를 낚았는데 대부분의 조사님들과 마찬가지로 낮 낚시에 얻은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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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8월의 주말 이천에 소재한 각평 낚시터에서 1박 2일 낚시를 즐겼습니다.
한낮의 기온이 35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낮 낚시에 시원한 찌올림과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낮 조황과 비교될 정도로 밤 조황이 아쉬웠지만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각평지는 가족들과 함께 낚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수상좌대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관리형 저수지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휴가 시즌 수도권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각평 낚시터에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각평낚시공원
주소: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각평리 296-2 
연락처: 031)632-8205, 010-7174-2371 
면적: 12,000평 
수질: 지하수,유입수 
어종: 토종붕어,떡붕어,수입붕어,잉어,향어,메기,가물치 등 (자생새우) 
수심: 2~3.5m (연중 배수 없음) 
미끼: 떡밥,어분,글루텐,지렁이,대하,새우 
입어료: 3만원 
<방가로 이용요금> 
ㅇ6인 수상좌대(6동)- 평일:8만원(입어료 별도), 주말:20만원 (6명 입어료 포함) 
-화장실,TV,전기온돌,에어콘,선풍기,낚시의자,침구류 구비 
ㅇ4인 수상좌대(16동)- 평일: 5만원(입어료 별도), 주말:14만원 (4명 입어료 포함) 
-화장실,TV,전기온돌,에어콘,선풍기,낚시의자,침구류 구비 
ㅇ2인 수상좌대(22동)- 평일:3만원 (입어료 별도), 주말 9만원(2명 입어료 포함) 
-전기온돌,선풍기,공동화장실,의자,침구류 구비 
o5명 일반방가로(2동)-평일,주말 5만원(입어료 별도) 
o12명 단체방가로(2동): 평일,주말 7만원(입어료 별도) 
-전기온돌,TV,에어콘,침구류 구비, 공용 화장실 
부대시설: 가든식당,매점,화장실,샤워실,주차장,원두막 
운영시간: 24시간 연중 무휴 

취재일시 : 2019. 8.3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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