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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 최적지인 각평낚시터에서의 장찌친구 납회
글쓴이 : 장찌사이공         날짜 : 2019.10.25          조회 : 8005
파일 : DSC08317.JPG (500,978k)

논에 있는 황금 벼들도 사라지고 산에는 단풍들이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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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온다는 이야기이고 낚시모임에서는 납회를 해야 할 시기라는 암시이기도 하지요.

 

낚시모임에서 정출 장소를 선정하는 문제는 언제나 힘든 일입니다.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필자가 운영하는 네이버 장찌친구 납회를 위해 정출의 최적지인 각평낚시공원을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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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으면 일찍 도착했을 납회 행사이지만

10월 19일(토) 오전에는 강의가 있었고 13시에는 직원 결혼식이라 빠질 수 없어

파주에서 뒤늦게 납회 장소인 각평낚시공원으로 출발했습니다.

결과는 뻔하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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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50분!

정말 막힙니다.

마음은 급했지만 어찌하겠습니까. ㅠㅠ

늦게 출발한 필자가 문제이지요.

오후 5시가 넘어 도착한 각평낚시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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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각평낚시공원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제방권에 설치된 접지형 수상좌대

언제나 주말이면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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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이 즐겨 찾는 관리사무소 앞 포인트 !

열정적인 조사님들의 모습에서 낚시터의 활력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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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따라 낚시하러 온 꼬마조사!

먹음직스러운 밑밥에 덜커덩 붕어가 걸려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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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에서 중류쪽으로 설치된 접지형 수상좌대의 모습입니다.

4~6명 정도의 낚시 소모임시 편리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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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낚시공원의 특징이

어느 공간에서든 낚시가 가능하고

다양한 구성의 낚시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위 사진의 공간은 1~2인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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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낚시공원의 상류권 포인트입니다.

조용한 낚시를 즐기실 분들은 이곳 포인트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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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방가로와 연결된 낚시공간입니다.

필자가 운영하는 카페의 회원님들이 일찍 오셔서 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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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도착한 탓에 단체방가로가 있는 전체적인 사진을 찍을 틈이 없어 올 여름철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단체 정출시 제공되는 장소입니다.

물론 정출을 진행하는 단체가 원할 때 이야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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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돋보이는 장점은 다른 낚시인들과 공간적으로 독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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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고문님께서 낚시 삼매경에 빠져계시네요. ㅋㅋ

아마도 새벽에 이곳 납회 장소에 오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 위에서 시간 보내는 것을 엄청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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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자리하신 회원님들의 모습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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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반가운 분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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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와 찌에 대한 관심들이 많은 분들이라

서로의 채비에 대해서 궁금해 하기도 하고

사용하는 찌에 대해서도 궁금해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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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얼마나 잡아 내실려고

떡밥을 한그릇 가득 준비해 놓으셨나요. ^^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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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무렵 해와 정면으로 마주하기에

눈부신 햇살을 피해 이렇게 방가로 안쪽에 살림을 장만하신 분들도 있으시네요.

필자를 보면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카메라 때문에 포즈만 취한 것이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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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석으로 내려가는 돌 계단

늘 와 보면 완벽하지 않고 엉성하지만 카메라 렌즈를 가져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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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

벌써 노을이 지면서 어둠이 곧 오리라는 암시를 합니다.

 

필자도 낚시준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새롭게 찌도 맞춰야 하고, 자리도 잡아야 하고

갑자기 바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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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되지 않아 저녁식사 시간을 알리는 방송이 나옵니다.

아직 낚시할 준비를 다 못했는데 ㅠㅠ


관리사무소겸 식당에 도착하니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손수 잔을 챙겨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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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닭도리탕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모습을 보니 군침이 절로 도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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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낚시라는 취미로 만난 인연들이지만

그 정겨움만은 타 카페에 뒤지 않는 장찌친구 카페 회원님들 !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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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이 곧 이야기 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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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이어 새벽까지 버티실려면 든든하게 먹어두어야겠네요.

그런데 사실 필자는 2시 30분까지 결혼식장 부페에서 음식을 먹고 와서

아주 간단하게 먹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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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장찌를 주로 하시는 분들이라 평균 연령대가 조금 높은 편입니다.

각평낚시터의 닭도리탕 드시고 겨울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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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찌카페의 발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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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나선 길

벌써 어두워졌네요.

자리로 돌아와 찌맞춤을 마치고 캐미불을 밝혀봅니다.

나란히 3.2칸의 쌍포을 거치하고 쌍포낚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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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야식타임입니다.

따끈따끈한 어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카페의 집행위원장님께서 꼼꼼하게 모든 것들을 준비해 주셔서 몸이 편하고 입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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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이 붕어를 걸어올렸다는 소식이 들려오고는 있지만

이렇다할 입질이 찾아오지 않고 있는 초저녁 시간대입니다.

 

필자도 저녁 9시쯤에 첫 입질이 찾아왔었습니다.

살짝 올리더니 조금씩 조금씩 아래로 찌가 내려가고,

드디어 물속으로 쏙~~~ 들어갑니다.

본능적으로 낚시대의 챔질이 이어지자 순간적으로 확 끌고 가는 느낌 !

'크다'

깜짝 놀랐습니다.

 

힘겨운 랜딩 끝에 물 표면으로 끌어올린 녀석은 바로 6짜 정도 되어 보이는 잉어 ㅠㅠ

주변에 계신 서너분들이 오셔서 뜰채들고 랜딩과정을 지켜보고 한바탕 쇼가 벌어집니다.

바로 앞에까지 잉어를 어렵게 끌고 와서 하늘높이 만세를 외쳐보시만 절대 물 밖으로까지 얼굴을 들어내지 않습니다.

유료터 닷컴 자체대회에서 상품으로 받은 클라우드운 낚시대

이번이 3번째 사용하고 있는데 부러지면 어쩌나 걱정하던차 

잉어는 자꾸 옆으로 옆으로 이동하더니 잔교 밑 쪽으로 들어가 쇠파이프를 감아버립니다.

아시죠?

원줄이 띵~

한바탕 소동은 얼굴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상황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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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새벽쯤에 찾아온 입질에서 제대로 된 찌올림과 괜찬은 사이즈의 붕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월척 붕어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초저녁부터도 찌의 움직임이 깔짝깔짝 거리는 것이 지속적으로 있었지만 좀처럼 먹어서 나타나는 찌오름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새벽 4시 정도부터는 조금씩 찌오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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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사용한 밑밥은 아쿠아텍2

다른 밑밥 레시피를 잘 모르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해서 늘 쓰는 미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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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찌인 초초미니원자찌!

올해 자체 대회에서 많은 월척을 낚아 수상의 기쁨을 안겨준 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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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용한 채비는 나름 변형해서 사용해보는 자작 고관찰 채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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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아오기 전부터 심한 안개로 인해 찌보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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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동틀무렵

어디선가 나타난 외인부대들?

지인분을 통해 구입한 낚시용 방한복이 묘한 장면을 연출하네요.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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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밝아오지만 흐릿한 날씨에 심한 안개로 인해 찌보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밤새 없어던 바람까지 터집니다.

사실 필자의 경우 입질이 늦은 새벽부터 아침에 동틀무렵에 찾아왔고 입질 폭이 짧았던 찌는 눈으로 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계측의 시간이 다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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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이나 낚시대회 날이 되면 현저하게 떨어지는 조과가 일반적인데

이번 납회에서의 조과도 역시 좋지 못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낱마리의 조과에도 사이즈의 붕어들이 나왔기에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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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생긴 붕어가 얌전하게 계측대 위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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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한 결과 사이즈들은 25~32cm 사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마리수 부분에서는 아쉽지만 그래도 월척급 붕어들을 몇 마리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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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조과는 총 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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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월척이 3마리네요.

모두30~31cm 사이의 사이즈입니다.

월척 2수를 들고 포즈를 취해봅니다.

손이 3개였다면 3마리를 들고 찍었을텐데 ㅋㅋ

 

묵직한 손맛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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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로 편집해 놓은 것이데도 자꾸 옆으로 나오네요.

죄송합니다만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 . .

 

계측결과는 회원님 중 자연과 벗님께서 31.5cm로 1등을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등은 누구일까요?

위 기록표를 찾아보세요.

바로 필자입니다.

31cm!


3등은 29.5cm의 붕어를 낚아올린 삼순이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4등~6등은 붕어 사이즈가 29cm로  같아서 가위바위보로 순위를 정하였답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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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니 서서히 배가 출출해지는데

장찌친구 아침은 언제나 누룽지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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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에도 부담없고 구수하면서 준비하기도 수월한 메뉴이지요.

 

네이버 장찌친구 카페의 기본정신은 [나눔과 배려]입니다.

이번 각평낚시공원에서 진행하는 납회에서 그 정신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는데요.

많은 회원님들의 찬조로 인해 풍성한 납회가 되었습니다.

 

' 지수아빠님 =양주 및 불고기
' 촬스태자님 =낚시대 타올 4개 , 발샴푸,클린징 용품
' 멕킨토시님 = 떡 찬조
' 무진님 = 수제찌 찬조
' 지기님 = 수제찌 찬조
' 찌몽님 = 2단 낚시가방 및 디지털카운터기 5개, 낚시장갑 3개 협찬
' 언더몽님 = 신상마스크 3개 낚시장갑 3개 찬조
' 회장님 = 소주 2박스 , 수제찌
' 장찌초보님 = 사과 3박스 찬조
' 종로까망님 = 보리굴비 찬조
' 쓰리랑 고문님 = 쭈꾸미
' 스마일 총무님 = 삶은계란 한판

 

찬조된 상품이 필자가 납회 장소에 늦게 도착하여 모두 찍지는 못했습니다.

먹는 찬조는 이미 다 드셨거든요.

미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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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조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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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낚시를 정리하는 본격적인 시상과 상품추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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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면 중 대표로 한장만 올립니다.

무진님의 자작 파키라 몸통의 전자찌에 당첨되신 네프킨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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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았습니다.

벌칙이 있는 계수기입니다.

이 계수기를 받은 분들은 꼭 100수를 찍어야 하고 아니면 벌칙이 있다는데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달개 벌을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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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상품으로 받은 낚시보조가방입니다.

꼭 필요했던 것이데 제 손에 들어왔네요.

자축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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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낚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말쑥한 모습들은 아니지만 단체사진을 찍어봅니다.

9월달에 이어 한달만에 다시 모인 정출행사에 많은 회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거듭 감사합니다.

아울러 장소를 제공해주신 단체정출의 최적지 이천 각평낚시공원 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각평낚시공원>

 

주소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각평리 296-2

전화: 031-632-8205,  010-7174-2371

면적 : 12,000평

수질 : 지하수, 유입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수심 : 2m~3.5m (연중 배수 없음)

입어료 : 30,000원

운영시간 : 연중 24시 무휴

부대시설 : 가든식당, 매점, 화장실, 샤워실, 주차장, 원두막

 

 

< 방가로 이용 요금>

 

1. 6인 수상좌대(6동)

  평일 : 8만(입어료 별도), 주말 : 20만원(6명 입어료 포함)

  화장실, TV, 전기온돌, 에어컨, 선풍기, 낚시의자, 침구류 구비

 

2. 4인 수상좌대(16동)

  평일 : 5만(입어료 별도), 주말 : 14만원(4명 입어료 포함)

  화장실, TV, 전기온돌, 에어컨, 선풍기, 낚시의자, 침구류 구비

 

3. 2인 수상좌대(22동)

  평일 : 3만(입어료 별도), 주말 : 9만원(2명 입어료 포함)

  전기온돌, 선풍기, 공동화장실, 낚시의자, 침구류 구비

 

4. 일반 방가로 (2동) : 5명 이용

  평일, 주말, 5만원(입어료 별도)

 

5. 단체 방가로 (2동) : 12명 이용

   평일, 주말 7만원 (입어료 별도)

   전기온돌, TV, 에어컨, 침구류, 공동화장실

 

 

취재일자 : 2019. 1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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