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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 특수를 만나다! 용인 두창지
글쓴이 : 춤추는찌불         날짜 : 2020.05.03          조회 : 10536
파일 : KakaoTalk_20200503_224216036.jpg (132,57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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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건만 변화무쌍한 날씨에 산란 특수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따스한 날이 며칠 계속되면 강한 바람이 시샘을 하듯 출조를 망설이게 됩니다.

이번 출조는 미리 약속이 되었기에 강한 바람의 예보에도 낚시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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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의 두창낚시터입니다.

수면적 63000평의 계곡형 저수지로 넓은 수면적과 풍광이 수려하여 자연지 같은 느낌이 나는 저수지입니다. 저수지가 넓은 만큼 다양한 포인트가 산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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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풍광만 바라봐도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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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노지 연안은 봄철 특급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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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하여 노지 연안에 많은 출조객이 포인트에 대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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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 버드나무가 멋드러진 포인트를 형성해 줍니다.

이곳에 찌를 세우면 금방이라도 대물 붕어가 미끼를 덥썩 물어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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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포인트에 대를 드리우면 기대감과 설렘이 공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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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와의 간격도 넓어서 다대 편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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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캐스팅 하는 조사님의 포즈에서 즐거움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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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일반 좌대에도 주말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출조한 분들이 더러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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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에 배치되어 있는 좌대에 출조한 분들은 친구사이 같습니다.

담소를 나누는 모습에서 행복감이 묻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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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자리를 비운 조사님은 어디에 가셨을까요?

독조를 즐기기에는 최고의 포인트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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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자리에 돌아와서 캐스팅을 하시네요. 포인트가 멋진 만큼 오늘 대박 조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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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에 있는 일반 좌대는 연안에서 걸어 들어갈 수 있는데 특이하게 양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수심이 양쪽이 차이가 좀 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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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연안쪽은 현재 3m 정도의 수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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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류 쪽은 수심이 4m 정도로 상당히 깊은 편입니다.

저희는 수심이 깊은 쪽 좌대에서 하룻밤 낚시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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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2칸 쌍포에 집어제와 딸기글루텐을 미끼로 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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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두 세번은 만나서 함께 낚시를 하곤 했었는데 어느날부터 친구가 산에 빠지더니

지금은 낚시보다 산을 더 찾아서 자연히 함께 출조하는 기회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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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점퍼를 선물했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고 해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등산과 낚시할 때 입으라고 한 건데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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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 있는 뭉게구름이 마치 가을을 연상시키는 게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입니다.

이런 풍경 속에 대를 드리우고 있으니 설령 오늘 붕어를 만나지 못한다 하더라도 서운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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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롤달롤 녹색의 푸른 잎이 신록의 계절이 왔음을 실감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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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펜션과 주택들이 멋져 보입니다. 이곳에 사는 주민들은 두창지의 호수 같은 풍경을 매일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여유로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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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박 포인트에도 신형 좌대 두 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수심이 깊은 곳인데 대물 붕어가 곧잘 낚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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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좌대에서 우측을 바라보니 곳부리 노지 연안 포인트가 보입니다. 이곳에도 항상 조사님이 자리하고 있는데 인기가 많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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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도 많은 포인트가 산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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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주차하고 바로 앞에서 낚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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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 노지 연안에는 1인 좌대가 새롭게 교체 되었습니다. 1800*1800 사이즈라 중형텐트를 올려 놓고 편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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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역시 수몰 버드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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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더욱 아늑한 분위기의 포인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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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상류 포인트가 제격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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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곳도 주말에는 자리다툼이 치열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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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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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탐이 나는 포인트에 자리를 하셨는데 벌써 살림망을 담궈 놓으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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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으로는 잔교와 체육공원 앞 포인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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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는 튼튼하게 지어져서 전혀 흔들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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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도 아주 넓어서 단체 출조객이 함께 낚시를 해도 충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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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력이 상당해 보이는 조사님께서 미끼를 달면서도 시선은 찌에 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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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 버드나무 근처에 찌를 세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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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캐스팅하는 젊은 조사님은 아직 붕어를 만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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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면 체육공원 앞 노지 포인트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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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앞에서 조우분끼리 술 한 잔 하시는 모습이 정겨워 보입니다.

이런 자연 속에서 마시는 술맛은 보약이고 꿀맛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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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원 앞에는 작은 잔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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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조우 몇 명이서 이 자리에서 낚시를 한다면 전세 낸 것처럼 사용하면서 캠핑 낚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돗자리와 식탁만 한 개 있으면 완성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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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의자에서 연륜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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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비친 반영이 이곳이 마치 지중해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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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캐스팅하는 모습을 주변 풍경과 함께 고속 셔터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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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요새에서 낚시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마구 누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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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봄날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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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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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좌대가 보이네요. 아주 깔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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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좌대들도 나란히 붙어 있는 풍경이 멋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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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집 한 채 지어 놓고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으면 세상사 부러울 게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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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이 없어서인지 조사님은 안 보이고 낚싯대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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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낚시터 총무님의 전용 자가용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총무님은 부지런히 조과를 확인하러 다니고 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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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우리가 낚시하는 좌대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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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 식당에서 주문한 청국장으로 이른 저녁 식사를 합니다.

계란프라이는 제가 계란을 준비해와서 직접 한 것입니다.

친구한테는 제가 끓인 김치찌개를 맛보라고 함께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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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의 만남이니 반주 한잔은 해야죠.

1년 만에 만나지만 일주일 전에 만난 것 처럼 전혀 낯설지가 않습니다.

 친구 얘기로는 자주 카톡 문자를 주고 받아서 그런 거라고 하는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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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에 찌불을 밝히고 대물 붕어들이 찾아와 주었습니다.

사짜에 육박하는 떡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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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고가 장난이 아닙니다. 째는 힘이 대단했다고 친구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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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도 허리급 떡붕어가 낚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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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다 하면 기본 35cm입니다. 이런 붕어를 심심치 않게 낚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낚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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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경에 친구가 야식을 먹자고 합니다. 입질이 계속 되기에 야식을 먹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잠시 되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회포를 푸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에 제가 준비해온 소머리 수육에 화랑으로 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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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머리 수육을 좋아하는데 야들야들한 식감이 예술이라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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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먼길을 가야 하기에 야식을 먹고 잠을 청했고 저는 소화나 시키고 잔다는 생각에 낚시를 계속했는데 계속되는 입질에 밤을 꼬박 새웠습니다.

낚시하면서 밤을 새우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20년 만에 밤을 새우게 되었네요.

두창지 떡붕어들이 도저히 잠을 잘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짜릿한 손맛을 선물해 주었기에 전혀 피곤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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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터 오고도 계속해서 붕어는 나와줍니다. 사이즈는 정확히 35cm~39cm 위주로 나옵니다. 사짜 한 마리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그게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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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허리급 붕어의 손맛은 대단합니다. 팔에 엘보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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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도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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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산란은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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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쪽 상황이 궁금하여 상류쪽에 갔더니 바로 한 수 걸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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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자를 가지고 가질 않았지만 사짜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보니 사짜로 찌를 선물 받으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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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cm 토종붕어를 낚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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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출조한 조사님의 조과는 어떠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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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씨알 좋은 월척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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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가 산 너머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역광으로 비치는 물의 반영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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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끝에서 낚시하신 조사님도 허리급 토종붕어를 낚으셨다고 하시면서 하루 더 연장해서 낚시를 하실 거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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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좌대의 조사님들도 서서히 철수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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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좌대에도 철수한 조사님도 계시고 아직 낚시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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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깊은 좌대에서 낚시를 한 조사님의 살림망이 무거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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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새워 낚시를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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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이상의 떡붕어 위주로 담겨져 있는데 손맛이 대단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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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짜 떡붕어도 있네요. 산란 특수를 제대로 누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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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저희의 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살림망을 들기가 버거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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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조과입니다. 9치 토종 붕어 외에 월척 이상의  떡붕어로만 낚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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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조과입니다. 저도 거의 허리급 떡붕어와 토종 월척 두 마리를 했습니다.

제 낚시 인생 최고의 대박 조과입니다. 물론 마릿수 대박은 제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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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조과를 한데 모아 봤습니다. 보기만 해도 흡족합니다.

낚은 붕어 모두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방생하는 모습은 사진이 아닌 제 유튜브 영상인

춤추는찌불의 일조삼락 두창지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상은 조행기 이후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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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부리에서 낚시하신 조사님이 낚싯대를 거둬들이며 철수 준비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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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이제 철수를 해야할 시간입니다.

풍광이 아름다운 두창지에서 제 낚시 인생에 잊지 못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친구 역시 영원히 잊지 못할 산란 특수를 누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출조가 되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그 순간을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었기에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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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이런 산란 특수를 누릴 수 있을지 기약할 수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내년 이맘때도 두창지를 꼭 찾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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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낚시터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1393번지 (네비게이션:두창낚시터)
연락처: 031-339-3696
면적 : 약 63,000평
수질: 1급 계곡수
어종: 토종붕어,떡붕어,잉어,메기,가물치,동자개 등(겨울 빙어낚시)
수심: 1~4m
미끼: 지렁이,떡밥,어분,글루텐

입어료: 노지 (20,000원) / 수상좌대(2인 기준 평일 8만원, 주말 10만원)
신형좌대(4인 기준 평일 15만원, 주말 18만원)

부대시설: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운영시간: 24시간 연중무휴

취재일자: 2020. 4.26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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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부터 6일 다시 두창지를 찾았었는데 그때는 더 많은 조과를 올렸습니다.

그때 사진 추가로 업로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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