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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지의 수상 글램핑 여름 휴가 낚시는 이곳에서
글쓴이 : 두칸반         날짜 : 2020.07.30          조회 : 11777
파일 : 664ae8c982121da3fca221a419faff92023228.jpg (203,48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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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2020년 여름 출조지로 최근 핫하게 떠오르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두메 낚시터인데요 별밤 촬영차 7월 말 이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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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 낚시터는 지난 해 말부터 수상 글램핑을 준비해왔는데 일반적인 수상좌대와는 사뭇 다른 시설과 분위기 속에서 낚시와 글램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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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소문이 자자한 두메지의 수상 글램핑 좌대에서 별밤 촬영을 하며 하룻밤을 지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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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앞서 두메 낚시터의 카페를 둘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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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겸 식당 앞에 마련된 두메 카페는 낚시인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고 저수지를 지나는 관광객들의 찻집으로도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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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지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차 한잔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두메 카페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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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오늘 많은 출조객들이 두메지를 찾았습니다

중층 잔교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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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낚시할 수상 글램핑 좌대로 이동을 합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엄청나게 깔려 있어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내릴 기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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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지의 수상 글램핑은 일반 수상좌대보다 외형의 크기가 훨씬 크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실내 공간과 낚시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다보니 커질 수 밖에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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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수상 글램핑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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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동시에 3명이 낚시할 수 있는 자리와 넓은 공간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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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으로 전실이 살짝 보입니다

글램핑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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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 낚시터의 수상 글램핑 전실입니다

여느 글램핑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인테리어와 시설을 갖추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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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캠핑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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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스타와 식기 보관함이 마련되어 있어 요리를 직접 해 먹을 수 있도록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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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글램핑 실내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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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즐겁게 해주는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가구들이 깔끔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천막의 재질은 방풍은 물론 열기와 한기를 차단하는 특수원단을 사용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편안하게 글램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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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가죽의 소파,카페트,저상형 침대,에어컨이 보입니다

방문은 샤워실 입구인데 아직은 개방을 하지 않았지만 조만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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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상형 침대는 수면 및 아이들이 앉아서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적합하며 전기 장판이 있어 겨울에도 따뜻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수상 글램핑 마다 실내에 설치된 침대를 다르게 했다고 하니 이용객들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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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글램핑 내부에는 냉장고,협탁,스탠드,화분 등이 있어 편안한 실내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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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글램핑 마다 별채로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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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거품식 타입으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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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메지 수상 글램핑에서 낚시를 해봐야겠지요?

별밤 촬영을 위해 서둘러 낚시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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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글램핑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출조가 많은 곳이어서 안전을 위해 낚시하는 자리에 쇠사슬을 해 놓았습니다

낚시를 할 때는 이렇게 쇠사슬을 개방하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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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리한 포인트는 관리소 앞 하류권 좌측 수상 글램핑인데 오늘 조망이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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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메 낚시터는 만수가 된 상태라 하류권 수심이 엄청납니다

낚시하는 곳의 수심이 5m나 되네요

3.2대 2대를 편성했는데 찌가 초릿대에 거의 가까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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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용하는 찌는 수심 5m에 걸맞는 전장 70cm 스페이스엑스찌입니다  부력이 7g 나가는 고부력 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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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하단의 고부력용 봉추채비입니다

주봉 하단에 접착 편동으로 찌맞춤했고 물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3단으로 감았습니다

바늘은 무미늘 붕어바늘 7호, 목줄길이 6cm로 두바늘 채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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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지의 대상어들을 공략할 떡밥입니다

잡어를 피해 5m의 수심을 뚫고 바닥권까지 떡밥을 안착시키는 것이 오늘 낚시의 관건이라 비중이 무거운 어분에 보리를 약간 섞어 집어제를 되게 만들고 다른 한쪽에는 어분 단품으로 미끼용 떡밥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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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좌에는 떡밥 그릇 거치대가 따로 있어 나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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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에는 바람도 없고 기온이 영상 30도를 넘어갑니다

저기압에 잔뜩 찌푸린 하늘이지만 아주 무더운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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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좌측 편으로 수상 글램핑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일반 수상좌대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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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두메지에서의 낚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몇수나 낚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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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cm의 찌가 5m의 수심에 입수되는 모습이 정말 예술이네요

천천히 슬로우 비디오를 보는 것 같이 부드럽게 물을 가르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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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에 요런 녀석들이 어분을 먹고 찌를 멋있게 올려줍니다

찌올림은 정말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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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채색이 돋보이는 두메지의 붕어들이 연신 올라오네요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찌맛이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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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시간이 다가오자 두메 낚시터 사장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오늘 수상 글램핑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 하시기 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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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그릴에 숯을 넣고 식사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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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뉴는 목살 숯불구이와 백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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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글램핑 안이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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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글램핑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는 바베큐 세트를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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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이 충분히 달아올라 목살,삼겹살,소시지,대하 등을 올려 바베큐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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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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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에 잘 구워진 목살과 삼겹살 그리고 소시지와 야채가 너무나 먹음직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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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글램핑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두메 낚시터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수지 위에서 즐기는 잊을 수 없는 식사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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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마치고 시간이 흘러 두메지에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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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시간에는 어떤 조황을 보일지 기대가 되는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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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까지 찌를 쭉 밀어올리며 그림같은 찌올림을 보여준 녀석입니다

밤이 되니 씨알이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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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의 수심에서 맛보는 손맛 또한 정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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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양쪽 찌가 교대로 올라오며 두메지의 붕어들이 입질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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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수상 글램핑에서 낚시를 즐기는 분들이 또 계시네요

갑자기 소리가 나서 쳐다보니 큰 고기를 낚았는지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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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 좋은 붕어가 다시 한수 올라옵니다

두메지의 붕어들이 밤시간에 왕성하게 입질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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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깊은 수심에서의 낚시를 하며 멋진 찌올림들을 즐기니 힐링이 절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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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터오는 새벽 시간에도 붕어들이 끊임없이 나와줍니다

1타2피로 낚은 두메지의 붕어들이 나란히 바늘을 물고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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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산에 구름이 걸쳐있고 오늘도 흐린 하늘로 아침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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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의 저수지 풍경이 여유롭기만 합니다

하늘에서 어쩌다 빗방울이 떨어지는걸 보니 오전 시간에 비가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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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낚시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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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지 실장님과 함께 배를 타고 저수지를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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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지의 본류권 전경입니다

오씨 산 앞 포인트와 동막골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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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꾸준한 조황을 보이고 있는 오씨 산 앞 포인트의 수상좌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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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권 포인트에 배치된 대형 수상좌대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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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시간 철수 준비를 하고 계시는 낚시인들

배가 도착하기 전에 살림망을 털어 버리셨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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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장을 보시는 분들은 멀리서 살림망을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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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이서 낚시를 하신 수상좌대를 찾아갑니다

두메지의 단골 낚시인들이라고 하시는데 조과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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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30수 정도를 낚으셨는데 이정도는 두메지에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네요

얼마 전에는 1박 낚시에 30Kg을 낚으셨다고 하는데 그 사진이 두메지 조황사진에 있어 사실이라고 합니다

두메지의 붕어 개체수가 워낙 풍부해서 집어만 되면 그 정도 낚는 일은 흔이 있다고 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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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동막골로 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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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에 도착할 즈음 빗방울이 많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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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막골에도 수상 글램핑 좌대가 배치되어 있네요

두메지에는 현재 총 10동의 수상 글램핑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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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글램핑은 캠핑 문화를 낚시터로 이끄는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이죠~

이미 몇몇 낚시터에서 글램핑을 접목시켜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이러한 시도는 낚시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낚시인구의 증대에도 공헌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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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떠 있는 수상 글램핑의 뷰가 상당히 이색적이고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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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의 주변 풍경을 감상하며 다시 포인트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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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자리 안쪽에 호젓이 배치되어 있는 수상좌대인데 아주 그림같은 포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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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있는 살림망을 들어 올리자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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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수상좌대에 올라 가까이서 조과를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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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마릿수의 붕어와 향어 손맛까지 충분히 보셨습니다

수심이 약 3m 권이라고 하는데 저도 한번 낚시해보고 싶은 포인트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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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 밤낚시 조과입니다

오후 시간부터 꾸준하게 입질을 받아 오전까지 재미있는 낚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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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5수 이상의 붕어 손맛을 즐겼습니다

찌올림도 좋고 깊은 수심에서 느낄 수 있는 당찬 손맛도 일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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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출조한 두메지에서 좋은 조과를 볼 수 있어 좋네요

무엇보다도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만수가 된 저수지를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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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두메 낚시터에서 별밤 촬영을 마쳤습니다

두메 낚시터는 수상 글램핑이라는 새로운 시설을 갖추고 낚시인들 뿐만아니라 비 낚시인들에게까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상 글램핑으로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창출해 여성들과 아이들이 글램핑과 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레저 장르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최근 두메지의 조황은 안정적이며 풍부한 붕어 개체수 덕에 초보 낚시인들도 손쉽게 손맛을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여름휴가 출조지로 안성의 두메지 수상 글램핑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두메낚시터

주소: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465번지 
연락처: 031)672-7838 / 010-5051-3553 
면적: 150,000평 
수질: 계곡수 
어종: 토종붕어,수입붕어,잉어,향어,메기,가물치 등 
수심: 2~5m 
미끼: 떡밥,어분,글루텐,지렁이,새우 등 
입어료: 20,000원 

 <수상좌대 요금: 총 30동 운영> 
ㅇ수상 글램핑 : 평일-15만원 / 주말-20만원 (전기,온돌,에어컨,침대,화장실 설치)
ㅇ고급형 : 평일- 9만원 / 주말:15만원 (전기,온돌,TV,에어콘,냉장고,화장실 설치) 
ㅇ스페셜특대형 : 평일- 15만원 / 주말-20만원 (투룸,전기,온돌,TV,선풍기,침대,냉장고,에어콘,화장실 설치)  

부대시설: 식당,매점,카페,화장실,수상잔교, 주차장
운영시간: 24시간 연중 무휴 

취재일 : 2020. 7.26 ~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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