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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밭 포인트가 환상적인 화성 동방낚시터
글쓴이 : 춤추는찌불         날짜 : 2020.09.01          조회 : 10980
파일 : 0E8A9553.JPG (3,042,45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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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장마가 끝나고는 바로 폭염이 시작됩니다.

이번 장마에 낚시터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기에 출조하기가 조금은 꺼려집니다.

그나마 피해가 전혀 없었던 경기도 화성의 동방낚시터로 15년 만에 만나게 되는 저의 입사 3기 선배님이면서 "지감독의 낚시세상"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는 지감독님과 함께 출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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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지 관리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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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및 낚시 소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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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서 컵라면과 과자 및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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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착을 했을 때는 일요일 아침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주말을 맞이하여 전날 출조한 출조객들의 차들로 주차장이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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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낚시터들이 캠낚을 컨셉으로 하는 곳이 점점 늘고 있는데  동방낚시터도 가족 단위 또는 연인끼리 낚시와 캠핑을 즐기러 오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안 방갈로 바로 뒤에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장 그리고 개수대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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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과 샤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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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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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인데 지하수를 사용하는지 땀을 흠뻑 흘리고나서 샤워를 했더니 더위가 싹 가셨습니다. 아마 온수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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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좌대 방안에서는 조리가 금지되지만 연안 방갈로에서는 바로 옆 평상에서 조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개수대가 따로 마련되어 있기에 여기에서 설겆이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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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낚시터 방갈로 요금이 자세히 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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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네이너를 개조해서 만든 연안 방갈로 대형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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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낚시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총 5개가 있는데 색상을 달리해서 이름도

레드, 그린, 옐로우 이런식입니다. 수심은 대략 1.5m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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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방갈로 바로 뒤에 차를 주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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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방갈로는 4개가 있습니다. 파스텔톤의 색상이 물가에 비추니 은은하면서도 자연과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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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방갈로 뒤에도 바로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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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철수들을 하고 새로 입실한 분들이 낚싯대를 편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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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옐로우 색상의 대형 방갈로가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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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방갈로 실내 모습입니다. 4인 가족이 충분히 지낼만한 공간입니다.

TV, 냉장고, 에어컨 등 편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고 전기 판넬 온돌입니다.

장식장 안에 깨끗한 침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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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통큰 유리창이 있어서 채광도 좋습니다. 블라인드가 있어서 빛을 차단하면 늦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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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시원합니다. 창틀에 보이는 풍경이 액자 속 풍경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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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은 오후 1시 퇴실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시간을 지켜주셔야 청소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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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방갈로 옆에는 평상이 있어서 여기에서 음식을 조리해 먹으면 됩니다.

물가를 바라보면서 풍경을 반찬삼아 식사를 하면 마치 소풍나온 기분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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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방갈로 옆 연안에도 낚시하기 편하게 잔교 비슷한 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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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펼쳐진 연밭 포인트에 세운 찌가 금방이라도 하늘로 솟구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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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색상의 의자에 파라솔 한 개에 의지해서 오붓하게 낚시를 즐겼던 조사님은 어디에 계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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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길을 따라 가면 노지 포인트가 나옵니다.

수상 좌대를 설치하고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즐기는 조사님이 계시네요.

 

동방지는 18만 평의 평지형 저수지로 고기 방류를 전혀 하지 않고 자생 물고기로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배스와 블루길이 없어서 어린 붕어도 곧잘 낚이곤 하는 곳입니다.

가물치도 간혹 낚인다는데 새우가 많아서 채집망을 담궈 놓으면 새우도 많이 채집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떡붕어 자원도 많아서 중층낚시를 즐기는 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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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부리는 어느 곳에서나 늘 인기있는 노지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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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께서 소풍을 즐기듯이 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살림망이 담겨 있기에 조과를 물었더니 잔붕어 손맛을 보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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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도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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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밭에 찌를 붙이기에는 너무 멀기에 가깝게 찌를 세우고 떡밥 콩알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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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도 수세식 화장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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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일침을 가하면서 찌를 유심히 바라보는 조사님의 표정을 보니 입질을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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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곧 다시 미끼를 교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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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좌대는 배를 타지 않고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데 이런 잔교를 거쳐서 갑니다. 잔교에서도 낚시가 가능한데 잔교가 길어서 조우회 정출을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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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좌대의 모습입니다. 좌대가 서로 등을 마주하며 나란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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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구역의 낚시 포인트에는 연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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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끝에 있는 사진의 좌측 첫 번째 8번 방이 오늘 제가 낚시할 4인용 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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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포를 편성한다면 4명이 서로 간섭을 받지 않을 정도로 낚시를 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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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구조는 연안 방갈로와 대동소이하고 화장실만 방 옆에 따로 있습니다. 절수식 구조인데 하루 50리터의 물을 양변기와 세면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행기 안의 화장실과 비슷한 구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양변기 아래 폐달을 밟으면 물이 나오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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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네 대의 낚싯대를 편성했습니다. 좌측으로 40대 두 대는 연밭에 바짝 붙여서 찌를 세웠고 우측의 32칸 쌍포는 떡밥 집어 낚시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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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제는 예감 삼색어분 단품을 주로 사용했고 글루텐은 요즘 핫한 새우어분 글루텐을 사용하는데 떡밥 배합을 할 때 물 대신에 예감에서 나온 신제품 물뿅이라는 것을 넣고 배합을 했습니다. 집어력을 극대화시키는 제품인데 실제 떡밥을 배합하고 냄새를 맡으니 향이 무척 진하면서 강하게 납니다. 붕어들이 이 냄새를 맡고 입질을 해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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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가 내려서 낮에 낚시하는데 땀이 계속나지만 동방지 붕어들이 계속해서 입질을 해 주어서 심심하지가 않습니다. 낮이라 그런지 어린 붕어들이 미끼를 탐하면서 올라와 주는데 찌는 몸통까지 올리기에 찌맛을 즐기기에는 그만입니다.

어린 붕어들과 놀아주다가 하늘이 예뻐서 사진기를 들고 밖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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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인데 풍경은 가을 같습니다. 마치 파란 도화지에 하얀 물감을 뿌려놓은 듯합니다. 연안 방갈로 옆에 하얀색 별장 같은 집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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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에 방영되었던 타운하우스라고 합니다. 이곳에 사는 주민들은 동방지를 정원처럼 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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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떼 그 밑에는 형형색색의 방갈로 그리고 물 위에 떠 있는 연잎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멋진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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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는 연잎이 피어 있고 수상 잔교에서 낚시하는 조사님과 그 뒤로 타운하우스가 보이네요. 이 조합도 멋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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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에 취해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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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렌즈 속에 보이는 풍경이 평화로운 오후의 정경 바로 그 모습입니다. 파라솔 그늘 아래에서 느긋한 자세로 찌를 바라보는 조사님의 모습이 참 평온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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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조화가 환상적이라는 말 외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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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시간이 되어서 관리소 앞 식당에서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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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민물새우탕이 맛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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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 직접 튀겨준다고 하는데 밤에 평상에 앉아서 치맥을 즐기면서 한여름 밤의 낭만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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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넓은 홀 말고도 좌측에 큰 방이 하나 더 있어서 단체여도 식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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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새우탕과 제육볶음으로 합니다. 반찬이 아주 정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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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는 동방지에서 채집한 민물새우를 재료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새우 크기는 작지만 그래도 새우이기에 국물이 시원합니다. 직접 담근 고추장의 구수함에 수제비까지 들어가 있는데 깊은 맛이 납니다. 해장국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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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에서는 불맛이 납니다. 술을 부르는 맛입니다. 선배님과 함께 맥주 한 잔씩 했습니다. 음식은 수상 좌대까지 배달도 된다고 하니 음식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다면 드셔보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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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나니 서산에 노을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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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잔붕어들이 설치더니 밤이 되면서 입질이 줄어듭니다.

선배님과는 15년 만에 해후를 했습니다.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촬영감독을 하셨는데 묵지빠를 잘 하셔서 국제심판으로 잘 알려졌던 지상열 선배님입니다.

지금은  "지감독의 낚시세상"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이십니다.

낚시 유튜버를 시작한 지 일 년 만에 구독자 2만 명을 달성한 요즘 핫한 유튜버이십니다.

15년 만에 만나서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낚시를 하니 시간 가는줄 모르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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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밤낚시에 열중을 하는데 낮보다는 좀 더 나은 씨알의 붕어가 간간히 입질을 해 주는데 8치가 최대어로 나왔습니다, 거의 토종 붕어인지라 찌올림 만큼은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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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지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연잎에 이슬이 맺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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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방갈로에서도 아침장을 보기 위해 캐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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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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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에서는 진한 아쉬움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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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방갈로 앞에서 낚시하는 조사께서 마침 붕어를 낚는 모습이 포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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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조과를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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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떡붕어 위주로 낚였는데 가물치 한 마리가 있네요. 희한하게도 떡밥에 가물치가 낚였다고 합니다. 손맛보다 몸맛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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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좌대에서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가졌던 조사님의 조과는 어떠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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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떡붕어 마릿수 조과를 낚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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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부부가 함께 출조한다는 조사님입니다. 낚시인이라면 늘 꿈꾸는 장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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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떡붕어가 낚였는데 월척이 되는 떡붕어도 한 마리 담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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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들을 나란히 줄을 세우고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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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하룻밤 조과입니다. 씨알은 크지 않지만 거의 토종 붕어가 낚였습니다.

수심 깊은 곳에서는 토종 붕어 위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선배님께서는 아침 일찍 일이 있으셔서 먼저 철수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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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하시기 전 어제 미리 찍었던 사진입니다. 비록 월척급 붕어는 만나지 못했지만 찌맛을 즐기면서 15년 만에 해후한 선배님과 함께 낚시하며 하룻밤 추억을 쌓을 수 있었기에 만족스러운 출조가 된 것 같습니다.

연이 삭을 무렵인 가을에 다시 한 번 찾을 것을 기약하며 동방지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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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낚시터

 

주소: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노하리 596-27

 

연락처: 010-4860-5516

 

면적: 180000평

 

수심: 1.5m~4m

 

어종: 토종붕어, 떡붕어, 잉어, 가물치, 메기

 

미끼: 지렁이, 새우, 떡밥, 어분, 글루텐, 옥수수 

 

입어료: 2만 원

 

 

<방갈로 이용 요금>

 

연안 방갈로 (입어료 별도)      소형   평일: 3만 원

                                                 주말: 5만 원

 

                                          대형  평일: 5만 원

                                                  주말: 8만 원

 

수상 좌대 (입어료 포함)         2인실   평일: 10만 원

                                                  주말: 15만 원

 

                                         4인실   평일: 15만 원

                                                   주말: 20만 원

 

 

취재일: 2020년 8월 23일 ~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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