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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정낚시터 특수어종, 송어 루어 낚시
글쓴이 : 해든         날짜 : 2020.10.17          조회 : 3440
파일 : 55.jpg (285,11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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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의 주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유정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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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기 더할 나위 없는 가을 날씨.
유정 낚시터 입구 주차장엔 출조객들의 차량으로 채워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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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을 따라 대형 수상 잔교와 수상 방갈로 시설을 갖추고 있는 유정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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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중류권에서 시작해서 하류권까지는 수상 잔교가 놓여 있고 개인 텐트로 좌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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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낚시터의 수면적은 약 47,000평으로 주변 풍광이 수려하고 수질이 맑은 곳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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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계곡지로 연안 수심이 3m 내외로 깊으며 개인 잔교가 설치된 장소에서만 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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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수면적과 시원한 풍경 덕분에 대를 드리우면 세상의 주인이 된 듯한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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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낚시터는 총 7동의 수상 좌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수율에 따라 좌대 배치는 유동적이며 9월 현재는 중류권 연안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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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좌대는 3~4인 이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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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는 tv, 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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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중류권에는 최근에 만들어진 대형 수산 잔교가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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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입구에 핀 분홍빛 코스모스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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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수상 잔교는 폭도 넓고 목재로 마감되어 있어 먼지와 같은 오염이 덜해 쾌적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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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별로 받침틀을 거치할 수 있도록 고무바가 설치되어 있으며 의자와 뜰채는 개인 장비를 준비해야됩니다.
떡밥 그릇은 관리실 옆 세면대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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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 하늘과 녹음이 우거진 태화산을 바라보며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유정 낚시터.
계곡지라 연안에서도 3m 내외의 깊은 수심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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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상류권에는 대형 수상 잔교가 놓여 있습니다.
송어 낚시를 위한 잔교지만 비 시즌에는 대낚시를 즐기는 분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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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루어낚시 개장을 1주 앞둔 시기라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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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잔교에서는 송어장 개장에 맞춰 직원분들이 환경 정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잠수부까지 동원되어 송어장 가두리용 그물망 작업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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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가을 하늘과 탁 트인 수면을 온전히 감상하면 즐길 수 있어 특히 장대 낚시를 즐기는 분들이 즐겨 찾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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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잔교에서 낚시를 마친 조사님이 짐을 정리하고 있어 양해를 구하고 살림망을 구경했습니다.
성인 팔뚝만 한 길이의 철갑상어 한 마리가 담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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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낚시터는 붕어를 비롯해 민물장어, 메기, 쏘가리, 철갑상어, 향어 등 특수 어종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철갑상어와 대형 향어가 많이 낚이고 있으니 채비 손실이 없도록 출조 전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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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맞은편에서 바라본 유정 낚시터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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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중류권에 위치한 관리실과 잔교 시설이 반듯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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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크기에 비해 수상 좌대 시설은 적은 편이며 잔교 시설과 개인 텐트 좌석이 중하류권까지 이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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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사이사이에 놓인 수상 좌대를 이용하는 조사님들도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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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잔교 끝 포인트에서 홀로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
정성스럽게 미끼를 달며 대물 손맛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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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내린 비로 수온이 많이 내려간 상태지만 낮 시간에도 간간이 대물들의 입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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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잔교에서 장대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에게도 입질이 들어왔네요.
장대에서 울리는 피아노줄 소리가 가을바람을 다고 귓가에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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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지를 즐겨 찾는 단골 조사님의 낚싯대에는 30분 간격으로 입질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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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낚시터 입구에 위치한 식당 겸 관리실입니다.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서 단체 식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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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간식류와 음료, 낚시 소품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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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해가 저물며 저수지에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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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엔 아직 여름인가 싶었는데 해가 기우니 제법 쌀쌀해집니다.
이제 외투 없이는 밤을 보내기 어려운 시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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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엔 겨울 외투 없이는 낚시가 하기 힘들 정도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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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확인을 위해 중류권 수상 좌대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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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찾아간 수상 좌대의 조과입니다.
급격하게 떨어진 수온과 큰 일교차의 영향인지 만족스러운 결과는 보지 못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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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중하류권 수상 좌대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은 살림망을 가득 채우는 조과를 올리셨습니다.
오후 5시 ~ 초저녁까지 꾸준하게 입질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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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류권 수상 잔교 포인트의 조황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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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어와 메기, 철갑상어를 포함해서 10여수 이상 손맛을 보셨네요.
미끼는 어분위주로 배합한 떡밥을 사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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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사님은 살림망에서 비닐 백으로 고기를 옮겨 담아 놓으셨네요.
60cm 넘는 철갑상어와 통통하게 살이 오른 메기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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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미끼로 메기 낚시를 즐긴 조사님도 심심치 않게 손맛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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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사님의 살림망엔 철갑상어 한 마리만 담겨있네요.
큰 일교차와 새벽에 내린 비에 조과에 편차가 있는 하루였지만 철갑상어와 메기, 대물 향어 등
이색적인 특수 어종을 만날 수 있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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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토) 송어장 개장 풍경을 담기 위해 다시 유정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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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늦가을 무렵 시작되는 송어 루어낚시.
작년에 비해 약 보름 정도 앞당겨 개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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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영향으로 개장식은 진행하지 않고 기념품과 송어 낚기 이벤트 진행으로 대신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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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낚시터는 송어 루어낚시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경기도권에서는 가장 이른 시기에 송어장을 오픈해 다음 해 배수기까지 송어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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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평 규모의 송어장 모습입니다.
장거리 캐스팅에도 문제가 없도록 부교 사이 간격도 넓게 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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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방류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개장일에 맞춰 충분한 양이 방류되었습니다.
연안과 수면위로 노니는 송어를 어렵지않게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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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새로 제작된 부교는 길이 100m, 폭 3m로 쾌적한 낚시 여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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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하게 제작되어 있어 연안에서 워킹 낚시를 하듯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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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시즌을 기다리고 있던 루어 대들은 가을바람을 맞으며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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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에 몸을 말리고 있는 형형색색의 루어들도 가지런한 모양새로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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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지 송어장은 일출에 맞춰 오픈하며 일몰에 하루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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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루어 채비를 사용할 수 있지만 송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미늘 있는 바늘, 알채비, 구더기 웜, 생미끼는 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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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로 운영되기 때문에 바늘 빼기 또는 송어 뜰채를 반드시 준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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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적으로 이른 감은 있지만 송어 개장 소식에 많은 앵글러분들이 이른 새벽부터 유정지를 찾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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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낮의 햇살은 조금 따갑긴 하나 태화산 자락을 타고 내려오는 가을바람 덕분에 낚시하기엔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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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방류는 주말에 진행하며 오전/오후 2차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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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개장날 송어들의 활성도는 "매우 좋음"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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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손을 타지 않은 순진한 개체들이라 적당한 유영층만 찾아내어 공략한다면 손쉽게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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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여드름이 하나 둘 올라오는 어린 학생도 어른들 사이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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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고 평화로운 송어장의 주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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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하나 되어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며 일상의 피로를 풀어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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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유정지 대표님이 개장식 이벤트 진행을 위해 송어장으로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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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영향으로 개장일 식사를 대신해 이벤트로 떡국과 무료 입어권을 상품을 나눠주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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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지 대표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선착순 송어 낚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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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룰은 없으며 시작과 함께 송어를 먼저 낚는 분이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는 심플한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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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시작과 함께 기다렸다는 듯 송어를 낚아내는 바람에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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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벤트에 당첨된 분들에겐 맛있는 떡국 1상자가 상품으로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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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행된 이벤트의 상품은 무료 입어권.
총 6분에게 5만원 상당의 입어권이 상품으로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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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이벤트에서 1등을 수상하신 분은 10만원 상당의 입어권이 상품으로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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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낚시에서 루어 낚시하신 분들이 상품을 독차지하는 바람에 대표님이 플라이낚시 특별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하였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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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낚기 이벤트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다시 차분해진 송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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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만큼 앵글러들의 손맛을 풍요롭게 채워주는 송어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이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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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손맛을 계속 이어가려면 송어 방류가 빠지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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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오전/오후 나눠서 방류가 진행되니 앵글러분들은 마음껏 손맛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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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간 송어들이 활성도를 더해주니 앵글러분들의 마음을 더욱더 물가로 향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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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계속되는 낚시에 허리와 팔이 아프지만 캐스팅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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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통하지 않지만 낚시를 통해 송어들과 대화를 즐기는 이 시간이 그저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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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가을만큼 송어 루어낚시를 통해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유정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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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수심과 청정 계곡수,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유정 낚시터 송어장 개장날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찾아온 앵글러분들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개장일에 맞춰 적응을 마친 송어들의 망설임 없는 입질과 힘찬 몸짓에 앵글러분들을 몸살 나게 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송어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짜릿한 드랙음과 송어의 바늘 털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유정 낚시터 송어장으로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유정 낚시터
주소 : 경기 광주시 도척면 도척로 897
연락처 : 031-762-5185
면적 : 약 47,000평
수질 : 계곡수
어종 : 붕어,잉어,향어,송어,가물치,메기,철갑상어, 쏘가리,민물장어 등
수심 : 3~4m
미끼 : 지렁이,떡밥,어분
대낚시 입어료 : 40,000원
송어낚시 입어료(손맛터) : 25,000원
부대시설 : 매점,식당,휴게실,화장실,주차장,접지좌대,잔교
송어장 운영시간 : 일출 ~ 일몰
취재일자 : 2020.9.19 ~ 9.20
송어낚시 취재일자 : 20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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