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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반제낚시터, 미리 떠나는 피서 낚시
글쓴이 : 해든         날짜 : 2021.06.12          조회 : 11843
파일 : 56.jpg (715,35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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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5월의 마지막 주말.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반제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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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낚시터는 약 4만 평 규모의 준계곡형 저수지로 
주어종은 붕어를 비롯해 메기, 향어 등을 낚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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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수지 전역에 배치된 수상 좌대 시설은 각종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한 여름에도 시원하게 피서 낚시를 즐길 수 있어 홀로 출조하기엔 아까운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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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농번기 시즌에 접어들며 약간의 배수가 진행되었지만
충분한 수량 덕분에 멋진 찌 올림을 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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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지의 수상 좌대는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형급 좌대부터 
최근 유행하는 2인 좌대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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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권에 위치한 일명 팔각정 포인트의 모습입니다.
2인 수상 방갈로 시설을 포함해 펜션형, 투룸형 수상 좌대 등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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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지의 수상 좌대는 연안과 연결되어 있어 출입이 자유롭습니다.
배수가 약간 진행되었지만 수심 2m 권 내외로 배치되어 있어 찌맛과 손맛을 즐기기엔 충분한 수심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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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도에 제작된 2인 방갈로 시설은 총 6동이 나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직 조사님들이 도착하지 않은 방갈로가 있어 내부 모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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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방갈로는 6동이 하나로 붙어있는 형태로 연안에서 바로 출입이 가능하도록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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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전원주택이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마주하며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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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엔 대형 TV와 에어컨, 냉장고, 난방 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낚시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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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외부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거품식 변기가 설치되어 있어 
여성분들도 불편하지 않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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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지 중류권 인접한 곳에 모텔이 있어 모텔 포인트로 알려진 이곳에도
최근에 제작된 3~4인 수상 좌대 4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붉은색 외벽 수상 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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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으로 발걸음을 옮겨 신형 3~4인 수상 좌대 시설 내부 모습을 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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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내부로 들어오니 감탄이 나올 정도로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낚시하는 곳 정면에는 시야를 방해하는 시설물이 없다 보니 반제지의 멋진 풍경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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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반제지를 찾는다면 이 포인트를 1순위로 예약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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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수상 좌대에 걸맞게 내부에도 신경을 많이 쓰신 듯합니다.
특히 편백나무로 마감된 실내는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어 편한 휴식을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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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어컨과 TV, 냉장고 등 다른 수상 좌대와 마찬가지로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여름 휴가철 피서 낚시를 오셔도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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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상류권에 배치된 4인 수상 좌대 내부 모습도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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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서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넓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뒤편에 짐을 놓거나 식사를 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넓어서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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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상 좌대와 마찬가지로 TV, 에어컨, 냉장고 등 동일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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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급 이상의 수상 좌대의 경우 대부분 내부에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으니
선호하는 옵션에 맞춰 수상 좌대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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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가 넓고 수상 좌대 시설이 많다 보니 낚시터를 둘러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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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로 시간이 흐르며 낚시터엔 주말의 여유를 즐기는 조사님들로 포인트가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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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워진 날씨에 근처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늦게 들어오는 조사님들로 비어있던 좌대들이 주인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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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여동의 수상 좌대가 만석이 되어 주말 다운 모습을 갖추는 반제낚시터.
혼잡한 상황에도 간헐적으로 붕어들의 입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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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과 노지에서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은
부담 없는 길이의 낚싯대로 연안 포인트를 공략하며 붕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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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전역에 배치된 대형 수상 잔교시설 덕분에 
배수 걱정 없이 2m 내외의 수심대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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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이슬을 막아주는 지붕과 함께 중앙엔 테이블이 있어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식당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음식을 준비해 오시거나 주변 식당에서 음식을 배달해 식사를 해결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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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 모텔 앞 수상 잔교에서 바라본 저수지 풍경입니다.
수심은 2m 내외로 바닥이 고르며 최근 조황도 우수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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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권에 배치된 수상 좌대의 수심도 중류권과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배수가 진행되어도 2m 내외의 수심대로 이동 배치되기 때문에 연중 고른 조황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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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예보된 약한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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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활성도에 도움을 줄 정도의 양이 아니기에 아쉽긴 하나 때이른 무더위를 달래주기에 충분한 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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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비가 심술을 내듯 내리고 그치길 반복하며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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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흘러 본격적인 밤낚시를 준비할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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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앉은 주말 반제지의 모습입니다.
주변 카페 조명이 검은 저수지와 어우러지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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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로 하나 둘 찌불들이 자리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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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숲에서 들려오는 새들의 울음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오니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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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한낮의 무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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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집중하던 조사님들도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차에 가서 외투를 챙겨 나와 낚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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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천천히 동이 트며 반제지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차에서 휴식을 취하고 물가로 나왔는데 몸이 움츠려들 정도로 날이 차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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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부지런한 조사님들은 이른 아침부터 낚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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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30분 반제지 총무님과 함께 지난밤 조황을 확인하기 위해 관리실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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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에서 출발해 하류권 팔각정 포인트에 배치된 수상 좌대 조황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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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묵직한 살림망 안에는 15수 전후의 준수한 사이즈의 향붕어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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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류대를 바라보고 외대 낚시를 하셨는데 초저녁 시간대에 주로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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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으로 넘어가 투룸형 좌대의 조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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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외에도 향어를 포함해 10여수 가까이 손맛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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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수가 조금 넘는 손맛을 보셨는데 늦은 오후부터 초저녁 시간대에 주로 입질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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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와 더불어 주말 혼잡도 때문인지 최근 주중 조황과 달리 밤낚시가 잘 안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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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앞 포인트 인근에 배치된 신형 3~4인 방갈로의 조황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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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미끼를 이용해 메기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살림망입니다.
70cm 가까운 대형 메기를 포함해 6수의 손맛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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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좌대의 조사님은 10여수의 붕어 손맛을 봤습니다.
밤낚시가 잘 안되고 늦은 오후 시간대에 주로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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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사님의 살림망엔 20여수 가까운 붕어가 담겨있었는데 
초저녁부터 자정까지 꾸준하게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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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두 아드님과 함께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살림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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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 편성으로 여유롭게 낚시를 하셨는데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월척 사이즈 이상의 붕어를 포함해 재미있게 낚시를 즐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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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앞 노지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조과도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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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수 가까운 붕어 손맛을 보셨는데 25대 전후의 짧은 대를 이용해 연안을 공략해 좋은 조과를 보셨습니다.
낮 낚시에 주로 입질을 받고 이른 새벽에도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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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 모텔 포인트 앞 수상 잔교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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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망 속엔 15수 전후의 마릿수 붕어가 담겨있습니다.
새벽 2시부터 5시까지 꾸준하게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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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권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들의 조과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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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조황은 아니지만 허리급 월척을 포함해 재미있는 낚시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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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잔교에서 낚시를 즐긴 단골 조사님의 살림망입니다.
30여수 가까운 손맛을 보셨는데 밤낚시에 주로 손맛을 보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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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건너편 최상류권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들의 조과를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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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숲을 마주한 수상 잔교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살림망을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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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못 잡았다고 겸손해 하는 조사님의 살림망을 들어 올리는데 무게가 상당합니다.
살림망이 깊어 모두 담지 못했지만 40여수가 넘는 조과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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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서 함께 낚시를 한 조사님의 살림망입니다.
60여수 이상 되어보니는 조과인데 이번 주 반제지의 장원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미끼는 어분에 보리를 약간 섞어서 사용했고, 특별한 입질 시간대 없이 늦은 밤까지 꾸준하게 손맛을 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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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5월의 마지막 주말 안성 반제낚시터에서 휴일을 즐겼습니다.
흐린 날씨와 큰 일교차에 영향으로 꾸준하게 이어지던 조황이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포인트에 따라 조황 편차가 있긴 했으나 다시금 호조황이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한 붕어 자원을 방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반제지 수상 좌대는 다양한 크기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한 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낚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주변 카페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하는 풍경 속에서 짜릿한 손맛과 찌맛을 즐길 수 있는 반제지로 낚시여행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반제낚시터 
주소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반제리 378-4
연락처 : 031)652-6369 / 010-3329-4704
면적 : 40,000평
수질 : 계곡수
어종 : 토종붕어,수입붕어,잉어,향어,메기 등
수심 : 2~4m
미끼 : 떡밥,어분,글루텐,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방가로&좌대 이용요금>
좌대 크기 및 이용 인원에 따라 상이함. 평일 좌대 이용요금 할인
세부 정보는 반제지 홈페이지 "좌대예약" 참조
부대시설 : 매점,샤워실,주차장,바베큐장
운영시간 : 24시간 연중 무휴
취재일시 : 2021.05.29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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