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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각평 낚시터, 낮 낚시 호조황 소식
글쓴이 : 해든         날짜 : 2022.05.09          조회 : 10977
파일 : 70.jpg (1,016,47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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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를 보이는 4월의 마지막 주말.
경기도 이천에 소재한 각평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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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적 약 12,000평 규모의 잡이터로 운영되는 각평 낚시터.
마을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낚시인 차량 외엔 왕래가 거의 없어 차분한 분위기 속에 낚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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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지는 평지형 저수지로 상류권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전 구역이 수심 2m ~ 3m 내외로 연중 포인트 편차 없이 고른 조황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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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 낚시터는 주 어종인 붕어를 비롯해 향어와 잉어, 메기까지 다양한 어종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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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전역으로 수상 방갈로 시설이 배치되어 있어 가족들과 함께 낚시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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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중형급인 4인용 방갈로부터 대형급 6인 방갈로까지 모두 예약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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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위치의 방갈로 시설을 이용하고 싶다면 1~2주 전에 예약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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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 낚시터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제방권에 배치된 4인 방갈로의 내부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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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아침엔 해를 마주하지만 정오부터는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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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마련된 휴식 공간에는 TV, 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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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거품식 화장실이 있어 여성분들이나 아이들도 불편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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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노지 포인트는 단골 조사님들이 즐겨 찾는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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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은 2m 내외로 찌맛, 손맛 보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주차장과 매점 등 편의 시설과 가까운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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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낮 낚시를 즐긴 조사님이 계셔서 살림망을 확인해 봤는데 30여수 이상 손맛을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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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각평지의 풍경을 담는 사이에도 붕어 입질이 들어오는 노지 포인트.
각평지는 최근 낮 낚시에 좋은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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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을 지나 노지 포인트가 끝나는 지점부터는 6인 수상 방갈로 6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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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방갈로가 배치된 도로변에 가능하고 연안 접지 형태로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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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방갈로 내부로 들어서니 탁 트인 각평지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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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실내 휴식 공간과 각종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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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화장실이 있어 여성분이나 아이들과 함께 이용하셔도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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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옮겨 상류권 방갈로 시설이 있는 노지 포인트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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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방갈로 2동과 단체 방갈로 2동이 배치된 이곳은 노지 포인트에 방갈로가 인접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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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모임이나 단체 행사, 동호회 출조지로 적합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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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방갈로 내부의 모습입니다.
길쭉한 직사각형 형태로 많은 분들이 휴식을 취하기에 여유로운 공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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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형 방갈로를 지나 최상류권까지 노지 포인트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동호회 모임 장소로 이곳을 예약한다면 소규모 낚시 대회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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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권에서 바라본 각평낚시터의 모습입니다.
오늘 이천 지역에 약한비가 내린 탓에 구름이 낮게 깔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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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 최고의 포인트 꼽히는 노지 최상류권 포인트는 이 시기에 마릿수 조황을 보장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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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권에 배치된 2인 방갈로 시설은 독립된 공간에서 낚시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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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형태로 연결되어 있으며 독립적인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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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방갈로 내부 모습입니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평상과, 선풍기, 전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평상은 난방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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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할 때는 정면의 여닫이문을 닫으면 외부와 차단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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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좌대를 지나 산 밑 포인트로 불리는 곳엔 총 5동의 4인 방갈로 시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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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할 수 있는 공간이 여유롭고 해의 영향이 적어 낮 시간에 시야에 방해없이 낚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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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할 수 있는 넓은 실내엔 TV, 에어컨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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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밑 포인트는 시원한 나무그늘 덕분에 하절기에 더욱더 매력을 발휘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른 곳에 비해 2~3도 시원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어 피서지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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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배수가 없고 상류권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저수지 전역으로 수심 편차가 거의 없어 고른 조황을 보이는 각평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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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 베이스의 떡밥으로 집어 낚시를 하시면 충분한 손맛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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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낮 조황이 좋은 각평지.
상류권 2인 방갈로에 자리를 잡고 서둘러 29대, 30대 낚싯대를 펼쳤습니다.
수심은 약 2m 내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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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는 어분 위주로 배합한 떡밥을 준비했습니다.
글루텐도 함께 사용했는데 어분 콩알과 집어제에 더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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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붕어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부지런히 집어를 하며 붕어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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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신 조사님들에겐 계속해서 붕어 입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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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상류권 노지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들이 번갈아가며 입질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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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혼잡함을 이겨내려면 부지런한 집어는 필수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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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분 집어를 하니 드디어 첫 붕어가 찌를 멋지게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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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를 만난 기쁨도 잠시.
오후가 되자 제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거세지며 낚시를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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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을 타고 넘어온 강한 바람에 가마우지를 쫓던 돌고래 풍선들도 뒤집어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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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투척이 어려울 정도의 강한 바람에 찬 기운까지 더해지니 낚시하기가 여의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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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만든 너울에 찌 보기도 어렵지만 힘껏 찌를 올려주는 붕어들이 있으니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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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로 접어들며 바람도 잦아들고 낚시터를 찾은 조사님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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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각평지 식당으로 가는 길.
잘 정돈된 산책로를 따라 각평지의 풍경을 감상하며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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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기우니 논가에선 짝을 찾는 개구리 울음소리가 귓가에 퍼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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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6인 방갈로에도 많은 조사님들로 북적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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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밑 포인트의 방갈로도 조사님들도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즐기며 밤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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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에서 입식으로 리뉴얼된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로 밤낚시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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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제방 너머로 해가 기울며 붉은 노을이 하늘과 각평지 수면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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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 바쁘게 사냥을 하던 왜가리, 가마우지들도 서식지로 돌아가는 시간.
고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각평지의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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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완전히 어둠이 내려앉은 각평지.
수면은 찌불들로 채워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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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 조사님들을 괴롭히던 강풍도 잦아들고 시간이 멈춘 듯 수면에선 작은 움직임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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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에 가까워지는 시기지만 물가의 밤은 아직 차갑기만 합니다.
큰 일교차에 붕어들도 당황했는지 입질은 소강상태로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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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동이 트지 않은 이른 아침.
짙은 물안개가 각평지를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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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을 갖고 부지런히 낚시를 해보지만 잡어들이 먼저 미끼를 건드리며 낚시를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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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터오며 저수지로 햇살이 퍼지자 철수를 서두르는 조사님들이 계셔서 조황 확인에 나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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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철을 맞아 가족단위 출조객이 많았던 한주.
휴식과 손맛 모두 채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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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낮 낚시에 입질을 받아 낚은 붕어로 밤에는 휴식을 취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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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밑 포인트의 다른 수상 좌대의 조사님의 살림망도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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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조황은 아니지만 큰 일교차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손맛을 채울 수 있는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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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옮겨 제방권 수상 좌대 조황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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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드님과 함께 낚시를 즐긴 조사님.
부자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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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망을 확인해 보니 굵은 씨알의 붕어가 마릿수로 담겨있습니다.
대부분 낮 시간에 낚아낸 붕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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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낚시를 즐긴 다른 조사님의 살림망도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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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수 이상 붕어가 담겨있는데 대부분 월척 이상급으로 충분한 손맛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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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노지 포인트에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살림망은 꺼내기 어려울 정도로 묵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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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수 이상의 붕어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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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 낚시터의 단골 여성 조사님의 살림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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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대 쌍포로 낮 낚시로만 이 정도의 조과를 올리셨습니다.
밤에는 추워서 일찍 휴식을 취하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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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6인 수상 방갈로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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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심심치 않게 손맛을 보며 재밌게 낚시를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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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조사님.
손맛 이상의 추억을 남기며 각평지에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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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권 노지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긴 조사님의 살림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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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와 잉어를 포함해 40여수 가까운 조과를 올리셨습니다.
낮부터 초저녁까지 집중적으로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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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 조과입니다.
다른 조사님들과 마찬가지로 낮 시간에 낚은 붕어입니다.
어제 랜딩 도중 놓친 붕어들이 많아 결과가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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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여름의 경계에 들어선 4월의 마지막 주말 경기도 이천의 각평 낚시터에서 낚시를 즐겼습니다.
연중 배수가 없어 농번기에도 수심 걱정 없이 손맛과 찌맛을 즐길 수 있는 각평 낚시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으로 많은 가족단위 출조객들이 낚시를 찾아 주말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최근 큰 일교차로 인해 밤보단 낮 조황이 월등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일찍 출조를 오셔서 낮엔 낚시를 즐기시고 저녁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낚시를 하신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평낚시공원

주소: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각평리 296-2
연락처: 031)632-8205, 010-7174-2371
면적: 12,000평
수질: 지하수,유입수
어종: 토종붕어,떡붕어,수입붕어,잉어,향어,메기,가물치 등 (자생새우)
수심: 2~3.5m (연중 배수 없음)
미끼: 떡밥,어분,글루텐,지렁이,대하,새우
입어료: 3만원

<방가로 이용요금>
ㅇ6인 수상좌대(6동)- 평일:8만원(입어료 별도), 주말:20만원 (6명 입어료 포함)
-화장실,TV,전기온돌,에어콘,선풍기,낚시의자,침구류 구비
ㅇ4인 수상좌대(16동)- 평일: 5만원(입어료 별도), 주말:14만원 (4명 입어료 포함)
-화장실,TV,전기온돌,에어콘,선풍기,낚시의자,침구류 구비
ㅇ2인 수상좌대(22동)- 평일:3만원 (입어료 별도), 주말 9만원(2명 입어료 포함)
-전기온돌,선풍기,공동화장실,의자,침구류 구비
o5명 일반방가로(2동)-평일,주말 5만원(입어료 별도)
o12명 단체방가로(2동): 평일,주말 7만원(입어료 별도)
-전기온돌,TV,에어콘,침구류 구비, 공용 화장실
부대시설: 가든식당,매점,화장실,샤워실,주차장,원두막
운영시간: 24시간 연중 무휴

취재일시 : 2022. 4.30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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