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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지나치게 개인적인 질문이나 인격모독에 해당하는 내용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 주봉         날짜 : 2019.09.23          조회 : 3559

전화상으로 질문을 드렸는데  폐를 끼치는거 같아 

글로 질문을 드립니다

봉추채비를 난생 처음 써봅니다

스웨벨 채비의 목줄이 휘어지거나 헛챔질시 엉키는 단점을 보완해 줄수 있는 채비같아서 ..... 

오전에 이중 입수에 대하여 질문을 드렸는데

바닥이 수초가 있는 지역이나 자갈, 모래가 혼합된 지역인 자연지 에서도 이중입수를 위한

예민한 찌 맞춤을 해야 하는지요

3초뒤 바닥에 쿵하고 닿는 느낌을 감지하기가 어려운 지역에서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또 2차 이중입수를 위한 찌 맞춤시 바늘을 달고 맞추는 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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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칸반 (경기)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저랑 통화하셨던 조사님이시군요^^
낚시꾼들 사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올릴 녀석들은 다 올린다"
즉,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찌를 올려주는 붕어들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봉추채비를 접하시면서 찌맞춤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위벨 채비 찌맞춤 정도 하시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입질이 예민한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서나 찌표현을 좀더 민감하게 하기 위한 방편 중에 한가지가 2단 입수 찌맞춤일뿐입니다

자연지에서는 바닥상황의 변수가 너무 크기때문에 아주 예민하게만 찌맞춤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닥이 지저분하면 오히려 조금 무거운듯하게 맞추시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자연지에서 찌맞춤이 너무 예민하면 대류현상이나 바람에 채비 밀림현상이 발생하기 쉬울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자연지에서의 봉추채비 찌맞춤은 무바늘로 찌고무 가는 부분이 나오도록만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2단 입수는 1차 찌맞춤 이후 바늘을 달고 수심을 찾아 찌가 아주 천천히 입수하여 유동 봉돌이 살짝 바닥에 닿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때 3초 뒤에 수면에 나온 찌탑이 원줄의 무게로 살짝 잠기는 현상이 나타나도록 하는 것인데 여러번 찌맞춤을 하시다 보면 나중엔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2019.09.23 답변
주봉 (강원) 상세한 답변 고맙 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사업 번창 하세요

2019.09.24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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