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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에서 휴가 낚시
글쓴이 : 춤추는찌불         날짜 : 2022.08.05          조회 : 2889
파일 : KakaoTalk_20220805_134345017.jpg (711,39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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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마는 그다지 길지는 않았지만 장마가 끝나는 둥 마는 둥 가끔씩 비가 자주 내리는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시작이 되었는데 꾼이라면 휴가 낚시를 계획하고 있는 분도 계실 겁니다. 저도 딱히 휴가를 가지 않아서 저만의 휴가 낚시를 계획하고서는 당진 안국지로 낚시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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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 관리소 앞 주차장입니다. 아직은 차들이 많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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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장이 있습니다. 샤워장에는 여름에도 온수가 나옵니다. 저도 2박 이상 낚시를 할 때 이곳에서 샤워를 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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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입니다. 황토와 기와로 지은 건물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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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는 자체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국지가 은봉산 자락에 있어서 은봉산장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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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 지킴이 쿠키가 입구에서 반겨주네요. 레브라도 리트리버종인데 아주 순하고 영리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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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 관리사무소겸 식당입니다. 마치 한옥 카페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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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독립된 공간도 두 개 있습니다. 유아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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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의 풍경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사치를 누려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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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넓어서 바깥 풍경 감상하기에 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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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상이라는 백반 같은 메뉴가 있습니다. 가장 고민하지 않고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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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나 된장찌개 같은 메뉴는 없지만 한결같이 정성이 들어간 정갈한 음식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저는 한 번씩은 다 먹어봤는데 1인 반상에 음식이 나오는데 모두 맛있었습니다. 특히 파전은 꼭 드셔보길 강추합니다. 낚시하러 온 조사님 뿐만 아니라 당진 시내에서도 일부러 식사를 하러 안국지에 올 정도라고 하니 음식의 맛은 더이상 얘기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장어구이와 갈치구이도 메뉴에 넣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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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입구에서는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요즘 풍광이 좋은 낚시터에서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 더러 있던데 안국지도 올해부터 커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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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 후에 커피 한잔하면서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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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바로 앞에는 이런 정자도 있어서 이곳에서 준비해온 음식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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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봉산장 바로 뒤에는 농촌형 민박 시설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안국지를 찾은 분들이 편하게 민박에 지내면서 하룻밤 낚시를 하는 분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릴도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면 대여를 해 주면서 숯불까지 제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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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는 원룸 콘도 형식으로 TV, 냉장고, 에어컨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주방 시설과 인덕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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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꽤 넓으며 여름에도 온수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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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낚시할 자리입니다. 바로 옆에는 지난 봄에 안국지 출조 때 뵈었던 부부께서 3박 4일 일정으로 휴가 낚시를 오셔서 오늘이 2박째라고 합니다. 안국지는 연중 배수가 거의 없는 수면적 6천 평의 계곡형 저수지입니다. 주변에 오염원이 없고 물이 맑은 곳입니다. 저수지에 좌대나 잔교 등 인공적인 시설물이 전혀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간직한 곳으로 입어료는 4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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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국지에 출조할 때면 조과에 상관없이 이곳에 베이스 캠프를 차립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침에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사진을 찍기에 좋은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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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서는 산에서 내려오는 계곡수가 유입이 되는데 시원한 물줄기 소리 즉,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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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에는 곳곳에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배전함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여름에는 선풍기 사용이 가능하고 추운 날에는 전기장판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밥솥이나 전기난로 등은 사용을 금지합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비용은 따로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전기를 사용할 수 있기에 안국지가 캠낚하기에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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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인데도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안국지로 휴가 낚시를 온 분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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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포인트는 늘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오늘도 그 포인트에는 여러 조사께서 자리를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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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에서 우측 곶부리 포인트도 늘 조과가 좋은 곳이라 자리 다툼이 치열한 곳입니다. 오늘도 그쪽에는 빈 자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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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조과 확인을 했을 때 어떠할지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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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안국지 출조의 주된 목적을 붕어를 낚는 것에 두지 않고 휴가를 즐긴다는 마음으로 낚시보다는 물멍하며 쉬는 시간을 많이 갖기로 마음을 먹고 출조를 했습니다. 그랬기에 실제로 낮에는 낚시를 하질 않았습니다. 캠낚을 좋아하기에 음식은 모두 준비를 해 왔습니다. 점심 메뉴는 스테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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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스테이크용 두툼한 고기를 주물팬에 마늘과 양파를 같이 구웠습니다. 낚시자리 뒤에서 숯불만 피우지 않는다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취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캠낚을 좋아하기에 안국지 출조 때는 대부분 이런식으로 음식을 모두 준비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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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플레이트용 수제 나무도마에 고기를 썰어서 올려 놓고 와인을 곁들여서 혼자만의 만찬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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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찌불네 식당입니다. 안국지 출조는 항상 혼자인데 일부러 독조만을 고집합니다. 그 이유는 오롯이 나만의 쉼을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멋진 풍광을 바라보면서 와인 한잔하니 부러울 게 없습니다. 휴식 그 자체입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서는 저수지 주변을 산책하면서 소화도 시킬 겸 카메라를 들고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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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는 오솔길을 따라 제방까지 차로 갈 수가 있습니다. 군데군데 이렇게 차를 주차할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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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맞은편 넓직한 터에 오늘은 조사님 한 분만 계시네요. 보통 동출한 분 서 너명이 이곳에서 캠낚을 하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오늘은 넓은 공간을 혼자 전세 내셔서 편하게 낚시를 즐기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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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기본 조과는 받쳐주는 곳이라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내일 아침에 조과를 확인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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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쪽으로 산 밑 포인트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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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늘어진 나무가지 사이로 안국지의 풍경이 고즈넉해 보입니다. 날씨만 좋았다면 더 멋진 풍경이었을 텐데 오락가락 비가 내려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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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인데도 휴가 낚시를 오신 분들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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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낚시라고 하기에는 안 어울릴만큼 선선해서 낚시하기에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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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텐트가 있는 제 자리를 망원렌즈도 당겨서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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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을 걸어서 제방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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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끝자락에 주차를 하고 텐트를 치고 캠낚을 하는 한 가족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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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고 함께 가족이 함께 휴가 낚시를 온 것 같은데 제 유튜브 구독자라고 하셔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제 빨간 텐트를 멀리서 보고서 제가 출조한줄 알았다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 놀랍기도 하고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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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를 10년째 다니고 계시다고 하시기에 제가 안국지 출조 때 핸드폰으로 찍었던 사진 중에 괜찮은 사진 여러장을 보내 드렸더니 무척 좋아하시네요. 오늘 이곳에서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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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도 보통 때는 발판 좌대를 설치하고 낚시하는 분들이 있는데 오늘은 한 분도 안 보이는 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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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한 수 걸어내는 분이 멀리 보이네요. 낮에도 입질을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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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바로 밑 포인트에 가장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를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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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나란히 앉아서 한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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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없지만 비가 오락가락 하기에 파라솔을 다 설치 하셨네요. 형형색색의 파라솔이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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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넘이에서 바라보면 안국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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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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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자리 뒤 춤추는찌불네 식당에 앉아서 이어폰으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물만 바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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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어느덧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서 저녁 준비를 했습니다. 저녁 메뉴는 연어초밥입니다. 마트에서 생연어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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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먹기 좋게 썰어서 주물팬 위에 올려 놓고서는 가스토치로 살짝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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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어 초밥도 함께 먹는데 양파와 소스를 곁들이니 제대로 된 초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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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나니 수면에 옅은 노을이 내려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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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조사님이 멋지게 캐스팅을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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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집중을 해야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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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질 무렵의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 낚시는 뒷전이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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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에 어둠이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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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는 형형색색의 불빛 요정들만 반짝입니다.  9시 경에 준척급 붕어 한 마리가 나와 주었고 그 이후에 자정을 넘어 새우 미끼에 대물 붕어를 걸었는데 바늘이 펴지면서 바늘털이를 했습니다. 보통 유료터에서 사용하던 붕어바늘 7호를 그대로 사용했더니 그런 사태가 발생했네요.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인다고 아마도 사짜가 아니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텐트에서 잠을 청했는데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텐트 지붕으로 떨어지는 빗소리에 잠을 설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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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산자락에 안개가 자욱합니다. 다른 분의 조과를 확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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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부리 포인트는 역시 마릿수 조과를 보여줬네요. 보기에도 다수의 월척과 허리급 붕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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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글루텐 미끼에 나왔다고 하는데 요즘 글루텐에 대물 붕어가 곧잘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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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옆에서 낚시하신 분은 살림망만 찍을 수 있었는데 마릿수 조과를 거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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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공터 포인트에서 낚시하신 조사님은 준척 붕어 두 수를 낚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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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산밑 포인트에서 낚시하신 조사님이 큰 붕어를 낚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확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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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미끼로 월척 네 마리를 낚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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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붕어를 낚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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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허리급 붕어인데 사짜에 조금 못 미쳐서 많이 아쉽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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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붕어를 들고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2칸대로 낚으셨다는데 그 손맛이 어떠했을지 상상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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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품으로 다시 돌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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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고요한 아침 호숫가의 정경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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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끝에서 가족과 출조한 분의 조과는 어떠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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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미끼에 입질이 없어서 글루텐으로 바꾸고서 마릿수 붕어를 낚았다고 합니다. 월척은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준척급으로 마릿수 손맛을 보셨기에 재미있는 낚시를 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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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포인트에는 벌써 철수를 서두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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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에는 조과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월척 한 수와 준척급 붕어를 낚으신 분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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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유일한 조과입니다. 이번 출조는 쉼이 목적이었기에 붕어 얼굴 본 것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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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에서 낚시하신 분의 2박 조과입니다. 다수의 월척과 사짜를 낚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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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에서 뜰채로 채집한 새우로 허리급 이상 사짜 붕어까지 낚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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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우 미끼에 대물이 나옵니다. 44칸에서 사짜 붕어가 나왔다는데 주로 4칸대 이상에서 큰 붕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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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짜 붕어와 허리급 붕어를 들고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지난 봄에도 마릿수 월척을 하시더니 낚시 실력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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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지 사장님께서 계측을 해서 사짜 붕어이면 영풍 수제찌를 선물로 드린다고 합니다. 사짜 붕어도 낚고 찌 선물도 받으시고 이번 휴가 낚시는 기억에 남으실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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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리한 계란말이와 김치찌개로  소박한 아침 식사를 하고서는 안국지에서의 휴가 낚시를 마감합니다.

날씨만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았지만 그래도 빗소리 들으며 운치있는 휴가 낚시를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출조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다음 안국지 출조는 단풍이 물들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길지 않은 휴가 낚시를 캠낚 위주로 즐기고는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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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번 출조에서 핸드폰으로 찍었던 사진 몇 장 투척하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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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다 (경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2.08.11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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