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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2호지의 밤은 낮보다 뜨겁다
글쓴이 : 미니미         날짜 : 2019.08.12          조회 : 3242
파일 : 62.JPG (368,846k)


한동안 회사일이며 집안일이며 사정이 여의치 않아

출조를 할수가 없었네요.


오랜만에 찐한 손맛을 보기위해 용설2호지로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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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2호지에 도착을 해보니 관리사무소 위치가 변경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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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내부에는 간단한 떡밥류와 간식거리, 낚시 소모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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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료를 계산하면 시원한 생수와 캔커피

그리고 배정된 열쇠를 받아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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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맞아 많은 분들이 낚시를 즐기고 계시네요.

긴 여름휴가기간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만의 힐링 낚시도 빠지면 섭섭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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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충 자리를 잡고 한바퀴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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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2호지는 주차 후 바로 낚시를 할수 있는 관리소 앞 포인트가 있고

번거롭지만 건너편 포인트를 가기위해서는 약간의 수고가 필요합니다.

대신 수레가 준비되어 있으니 한결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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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 산책로로도 이용 되는 데크길이 짐을 운반하는데 편안함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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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레로 한번에 짐을 옮길수 있어 큰 불편함은 느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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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산책을 즐기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표지판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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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는 용설2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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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모든좌대는 만석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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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낚싯대가 널려있는 모습이네요

요즘 밤낮없이 붕어가 잘 나와준다니

역시 용설2호지의 인기가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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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각자의 채비와 미끼 운영으로 용설2호지 붕어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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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2호지는 1년내내 지하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계절 내내  큰 편차 없이 붕어들이 나와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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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 제방쪽 좌대쪽은 용설1호지에서 물을 공급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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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를 이용해 연신 물을 퍼오며 항상 일정한 수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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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에도 배수 걱정이 없기 때문에 많은 조사님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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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을 갖고 계시나 보네요..

텅빈 의자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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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좌대입니다.

두명이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며 낚시를 즐길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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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을 끼신 여조사님도 낚시 삼매경에 빠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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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뜸할때는 체력안배를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저는 입질이 없으면 집어를 하는편이라 체력안배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항상 다음날에는 녹초가 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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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시간 및 퇴실시간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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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총무님이 치어퇴치를 위해 사용하는 배입니다.

다음날 원줄이 터진 저의 찌를 건져주시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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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일가족이 이곳으로 휴가를 즐기러 오신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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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마다 살림망이 담겨져 있네요.

조금만 부지런하면 꽝없는 출조가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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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모습으로  캐스팅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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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으로서 잡으면 어떻고 또 못잡으면 어떻냐 마는

이왕이면 손맛, 찌맛을 본다면 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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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에도 활성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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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치 부터 4짜 토종붕어까지 있으니 손맛이 일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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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님이 설치해둔 그물을 올리며 치어 및 잡어를 잡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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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바뀐건 관리사무소 위치만이 아닙니다.

 

4인용 좌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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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좌대가 새롭게 그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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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좌대는 2인용 좌대 2개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물론 방도 2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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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신상좌대 내부 역시 새집의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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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설치를 끝낸 TV와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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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시원함을 선사해줄 에어컨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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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공간도 넉넉하니 불편함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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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조객의 안전을 위해 입구 발판도 넓직하니 제작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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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2호지의 붕어들이 잘 나와주는 또 다른 이유는 꾸준한 방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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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회 방류

 필요시엔 더블방류까지 하며 최대한 호조황을 유지하기 위한

지기님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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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작은 양어장에 이처럼 많은량의 자원이 조성 되어있으니

당연히 조황이 좋을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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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저도 낚시를 시작합니다.

 

3.2칸 쌍포

원줄 모노1.2호

왼쪽은 봉추채비

오른쪽은 편대채비로

채비간 비교 낚시를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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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과 보리를 섞은 집어제 및 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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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떡밥과 지렁이 짝밥에 반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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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글루텐도 준비했습니다.

집에서 준비해간 대하도  사용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떤 미끼든 다 잘 먹히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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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사항도 한쪽 벽면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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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시도해 보는 봉추채비 입니다.

두칸반님이 주로 사용하시는 채비로 멋진 찌올림에 적합한 채비입니다.

 

저도 그 멋진 찌올림 이란게 보고 싶어 준비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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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 2호지 바로 앞에 있는 용설문화회관

이곳에서 뷔페식 식사를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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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직한 식당 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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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식이라 원하시는 만큼 드시면 됩니다.

 

단돈 7천원으로 이정도 식사면 훌륭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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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이 건물 수세식으로  사용할수 있어 가족, 연인단위로 출조를 하셔도

만족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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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며 본격적으로 밤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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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낮부터 새벽 4시까지 꾸준한 입질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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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살림망 입니다.

붕어 20수

메기 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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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출조를 해서 손맛, 찌맛 심심치 않게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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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20수를 채웠네요..

 

 

 

100수를 잡는 그날까지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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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다 (경기) 용설지,,,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2019.08.12 답변
춤추는찌불 (충남) 낚시 하기 편하게 해 놓은 것 같네요. 20수면 손맛 즐길 정도로 낚으셨네요. 근데 전에 사장님이 좀 까탈스럽게 해서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대신 대리 만족합니다.

2019.08.13 답변
두칸반 (경기) 이번엔 제대로 손맛을 보셨네요~ 봉추채비를 사용해 보신 소감이 궁금하군요 ㅎㅎ
다음 기회에 봉추채비의 노하우를 알려드릴테니 다시 한번 사용해보세요
붕어낚시에 찌올림 끝내줍니다^^

2019.08.14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쉴새 없이 입질이 이어지는 경험을 했던 곳인데 손맛 많이 보셨네요.

2019.08.16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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