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저장    회원가입    ID/PW 찾기

유료터 화보 조행기 HOME > 조행기 > 유료터 화보 조행기

본 란은 회원님들이 전국의 유료터 출조 이후 조행기를 작성하여 올리는 곳으로 사진과 글에서 작품성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단, 내용이 미흡하거나 지나친 홍보, 과장, 사실과 다른 내용 등이 있을 시에는 예고 없이 이동 및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사진크기는 1000*700 으로 리사이즈를 권장합니다

가을을 준비하는 마정낚시터..
글쓴이 : 사몽         날짜 : 2019.08.30          조회 : 3414
파일 : 44.jpg (527,823k)

어느덧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수 있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지금부터 10월 까지는 낚시의 황금 시간대 이기도 하기에 
천안에 위치한 마정낚시터에서 자연을 느껴볼까 합니다.


01 (2).jpg

마정낚시터에 들어서자 벌써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를 하셨네요.


02.jpg

자연적인 느낌을 느낄수가 있는 모습입니다.


03.jpg

씨알은 작지만 붕어의 입질을 받어 내시는 조사님의 모습이 즐겁게 보입니다.


04.jpg

바로 옆으로는 개인 방갈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05.jpg

공간이 여유로워 바로 차를 주차 할수가 있어서 편안한 낚시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06.jpg

건너편으로 섬 포인트가 보입니다.


07.jpg

좀더 내려오면 방갈로와 이어진 새로 신설된 접지 잔교의 모습입니다.


08.jpg

섬 포인트는 많은 조사님들이 즐기시는 곳이기도 합니다.


09.jpg

풍경도 좋고 짧은대와 긴대로 수초 가까히 포인트를 잡고 즐길수가 있습니다.


10.jpg

그 다음으로는 몇 군데 안되지만 한칸대 위주로 갈대 사이를 공략하는 포인트도 있습니다.


11.jpg

그 이후로는 2번 접지잔교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좀더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를 하고 계시네요..
수심이 좀더 안정적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12.jpg

잔교의 막힌 시설에 답답한 조사님은 이렇게 탁 트힌 잔교에서 낚시를 즐기십니다.
다만 따가운 햇살은 감수를 해야겠지요.


13.jpg

이곳도 공간이 넓어 이렇게 대형 텐트를 치고 뜨거운 햇살을 피해 휴식을 취할수가 있습니다.


14.jpg

중류권에 설치한 풍차가 열심히 저수지의 물 흐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15.jpg


16.jpg

중류권과 하류권의 수상좌대의 모습입니다.
수상좌대에는 가족단위로 입실을 많이 하시고 게십니다.


17.jpg

중류권 수몰나무 포인트입니다.

18.jpg

풍경도 좋고 낚시를 수초 사이에 집어넣는 재미도 있습니다.


19.jpg

제가 개인적으로 마정지에 출조를 하면 즐겨 찿는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20.jpg

뒷편의 나무 때문에 비어있어 이곳에 자리를 했습니다.


21.jpg

어분의 미끼에는 잔챙이의 성화에 옥수수 글루텐으로 미끼를 운용하여 봅니다.


22.jpg

채비를 끝내고 아직까지는 뜨거운 낮 온도에 휴식을 취할겸 하류쪽으로 이동하여 봅니다.


23.jpg

저수지 뒤로는 연두색의 벼가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24.jpg

과실수에 달린 열매에 깃 들여가는 붉은 색감이 가을을 재촉하는듯 합니다.


25.jpg

지금은 모니터의 화면이 정지 된듯한 한가로운 시간입니다.


26.jpg

낚시란?.....개인마다 체온이 다르겠지요....


27.jpg

저의 체온은 이렇게 같은 시간에 존재하는 우리와 함께하는 인연이라 생각합니다...ㅎ


28.jpg

하류권으로 내려가다 보면 접지 잔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29.jpg

현재 제일 핫한 자리라고 합니다.


30.jpg

그래서 인지 조사님들 자리가 빨리 차는곳 인가 봅니다.


31.jpg

하류권부터는 접지 수상2층 좌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족분들이 많이 애용 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32.jpg

해도 서서히 떨어져 가고 자리로 돌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33.jpg

2.6칸부터 4.2칸까지 7대로 다양하게 수초 포인트에 찌를 세우고 기다려 봅니다.


34.jpg

어둠이 들지만 하늘의 청명함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35.jpg

아직까지도 잔챙이의 입질이 이어집니다.


36.jpg

멀리 청명한 구름과 먹 구름이 같이 들어오면서 비줄기 몇 방울도 뿌려주네요.


37.jpg

입질도 조용하고 들어오는 입질은 찬챙이의 입질 입니다..


38.jpg

지루함에 저수지의 야경을 담아봅니다.


39.jpg

조사님들의 휴식 시간이 길어 지기만 합니다.


40.jpg

서서히 어둠이 걷히고 있습니다.


41.jpg

조사님들께서 서서히 아침장 준비 하시는것 같습니다.


42.jpg

하지만 잔챙이의 향연은 계속 됩니다..ㅎ


43.jpg

마릿수를 하신 조사님도 계시지만 붕어의 씨알이 아쉽기만 합니다.


44.jpg

조과는 향어3마리와 역돔1마리의 조과지만 사진에 담지는 않았습니다.


45.jpg

이렇게 오늘도 마무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46.jpg

아직 낮에는 여름의 더위가 가시지는 않았지만 
저녂으로는 제법 쌀쌀한 날씨와 이슬이 제법 내려서 따듯한 점퍼를 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조행일자 : 2019년8월24일(토) ~ 익일 25일(일)





이전글 조락무극 촬영 동행기
다음글 장찌를 사랑하는 장찌친구 정출소식


낚시가좋다 (경기) 덕분에 마정지 이곳 저곳 잘 구경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9.09.01 답변
사몽 (충남)     감사합니다..

2019.09.02
두칸반 (경기) 마정지 포인트가 정말 멋지네요
오랜만에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9.09.02 답변
사몽 (충남)     감사합니다..저도 오랫만에 드린 마정지네요...ㅎ

2019.09.02
춤추는찌불 (충남) 마정지가 변신을 거듭했네요. 특히 멋진 노지 포인트가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마정지에서 낚시하면 자연지에서 하는 느낌이 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행기로나마 대리 만족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9.09.03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낚시할 분위기가 나는 멋진 곳입니다.
마치 자연적 노지의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2019.09.11 답변
작성자
내용







ㆍ정말 오랜만에 송전지 출조갑니다 (2019.09.10)
ㆍ수목원낚시터로 갑니다 (2019.09.02)
ㆍ봉재지 촬영 갑니다 (2019.08.30)
ㆍ이번주는 양평 고재낚시터로 갑니다 (2019.08.23)
ㆍ백동지로 고고~ (2019.08.15)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찾아오시는 길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포인트제도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