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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뱅크 정출 첫 참석하고 나서
글쓴이 : 장찌사이공         날짜 : 2019.11.08          조회 : 3348
파일 : DSC08433.JPG (416,710k)

10월과 11월은 끝임없는 납회들의 연속인 듯합니다.

제법 완연해 지는 가을을 뒤로하고 벌써부터 겨울의 기운이 감돕니다.


올해 단풍들은 빨리 우리 곁을 떠나 낙엽이 되는 듯하여 서글픈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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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마지하는 정출 모임!

2019년 한해를 마감하는 모임이기에 아쉬움과 반가움이 교차하는 정출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9년11월 2일(토) 양주에 있는 연곡낚시터에서 정출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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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구조의 수상잔교와 상당한 수의 1~2인좌대로 구성된 연곡낚시터는 가끔 손맛을 보기 위해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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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사모님께서 다육이 식물을 엄청 좋아하시는 듯합니다.

전에 보다 많은 수의 화분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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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앞 입구를 통해 들어서면 보이는 오른쪽 수상잔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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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출이 진행될 장소인데

관리사무소 입구 왼쪽에 설치된 수상잔교입니다.

지금은 점심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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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정출행사에 참여하시 회원님들이 간단한 이벤트를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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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출 참여를 위해 행사장 내 자리를 잡았습니다.

당연히 공정한 이벤트를 위해 자리 번호 추첨을 실시했고요.

번호는 27번에 당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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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품을 운영진에서 준비해 주셔서 기대감이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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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정받은 27번 자리는

연곡낚시터의 동쪽 좌대를 오른쪽에 끼고 바라보는 자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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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곳은 평소 해가 강할 때는 앉아서 낚시가 불가능한 곳입니다.

해가 질때 까지 해와 마주해야 하는 자리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구름이 많이 끼어 있어 햇살을 영향을 별로 느끼지 않는 날이라 비교적 편안하게 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ㅋㅋ


낚시대는 3.2칸 쌍포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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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자작찌인 초초미니원자찌로 세팅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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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찍은 것이지만 미끼는 아쿠아텍2 단품 하나

떡밥배합술에 제일 취약한 1인이기 때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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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닉네임을 다 모릅니다만

하얀붕어(?)님과 대표님께서 엄청 친한 표정을 지으면서 포즈를 취하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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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이벤트를 위해 마지막 준비로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네요.

이벤트에 집착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기 위한 낚시인의 마음가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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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앉아 있는 27번을 중심으로 왼쪽 준비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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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을 중심으로 오른쪽도 준비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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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찬조로 들어온 귤과 준비한 기념품을 나눠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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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눔에 함박웃움이 가득한 낚시뱅크 운영진과 회원님들이시네요.

정겨움이 느껴지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목격하니 저도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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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제가 받은 선물이

하나 가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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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에서 낚시터로 들어오는 입구에 앉아계신 대표님을 비롯한 몇분은 이벤트 참여대상은 아니시고 운영진이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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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뱅크 스테프분들과 운영진의 복장입니다.

산뜻하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대표님의 따라와 완장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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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이벤트 시작을 알리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3마리 계측 2마리 합산 최대길이로 승부를 가립니다.


생각보다 입질 반응이 없었습니다.

나오더라도 작은 사이즈의 붕어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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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나오는 씨알 좋은 녀석들도 등장하면서 계측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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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꽤 되는 것인데

아쉽게도 옆에 계산 은지엄마(?) 분께서 자리를 비운 사이

낚시대를 끌고 가서 은지아빠(?)님께서 건지셨기 때문에 계측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정말 아쉬운 일이 바로 제 옆에서 일어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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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가장 행운아이셨던 하얀케미님

깜짝이벤트에 3번이나 연속 당첨되시고 대상어종도 낚으시고 운수대통인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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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와 기념사진도 한컷.

촬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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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가 부러지는 산통끝에 겨우 뜰채에 넣는 것을 성공하신 회원님도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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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했냑요.

입질 오기는 오는데 헛챔질이 많았고

이벤트 2시간 동안 낚았던 붕어는 붕에 2마리가 전부였습니다. ㅠㅠ

역시 실력이 어디 가겠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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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동안의 이벤트는 순식간에 끝나고 결과 발표와 시상식을 위해 대표님께서 따라오라고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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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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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정리하고 있는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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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1등입니다.

이름표가 사진상으로 보이지 않아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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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입니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2마리를 계측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신 애양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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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입니다.

2등과 3등이 모두 여성분이시네요.

대단한 실력파들입니다.

고양이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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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등까지 뽑는 이벤트였지만 아쉽게도 11위까지 나온 듯합니다.

모두 멋진 전자찌 한점씩 상품으로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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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수 없는 단체사진

사진을 찍은 것은 운영진에서 주가 되어야 하기에 저는 옆에서 살짝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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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은 한잔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전체적인 진행도 맡아서 하시느라 낚시도 못하시고 애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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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선물들도 행운상으로 나눔하였는데

뽑힌 행운의 주인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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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을 하신 애양님께서 상품을 다른 회원님에게 양보하시네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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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양님도 마찬가지로 상품을 양보하시네요.


낚시뱅크의 공식적인 정출행사는 저녁식사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관계로 1박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 하루만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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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후 본격적인 어둠이 찾아오고

주변이 조용해진 가운데

저는 아쉬웠던 낚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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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은 시간 멋지게 올라오다 쑥 빨고 들어가는 입질에 챔질이 이어졌고

사이즈 붕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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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계시는 조사님께 도움을 청해 줄자로 사이즈를 재어보니 4짜네요.

혼자 흥분모드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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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서서히 밝아오고 물안개도 피어오릅니다.

날을 꼬박 세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물낚시에 대한 미련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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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수 정도 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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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히트

사짜를 들고 폼 한번 잡아봅니다.


낚시뱅크의 정출 첫 참여지만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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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다 (경기) 늠늠한 모습(?),,, 잘 보고갑니다.

2019.11.08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ㅋㅋ 감사합니다.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2019.11.13
해든 (경기) 낚시 쇼핑몰 모임이라 그런지 상품이 다양하고 화려하네요.
낚시터 시설도 깔끔해서 집에서 가까웠다면 자주 갔을 것 같습니다.

2019.11.10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낚시터 시설은 매우 우수합니다.
저도 용인 지역에 낚시터가 많음을 부러워하고 있어요. ^^

2019.11.13
두칸반 (경기) 어딜가나 대물을 하시니 대단하시네요~
덕분에 낚시뱅크를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2019.11.12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ㅋㅋ 잉붕어에 대해 다시 한번 공부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정말 잉어 비늘이 확 느껴집니다.

2019.11.13
작성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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