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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터 화보 조행기 HOME > 조행기 > 유료터 화보 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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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를 낚는 문광지..
글쓴이 : 사몽         날짜 : 2020.10.01          조회 : 3290
파일 : 31.jpg (324,555k)

충북 괴산에 위치한 문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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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멋진 풍경화를 보는 듯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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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가 모두 눈에 풍요로움을 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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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저수지는 약 6만7천 여평의 수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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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저수지에 비해 풍경의 멋스러움으로 꽉 채워져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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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서의 낚시는 모든것을 내려놓는 마음을 즐길수가 있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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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지는 그리 좌대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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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한 모습은 한곳 한곳 포인트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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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광지의 대표적인 은행 나무길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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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단풍의 모습이 이른감이 있지만 10월 중순경이면 단풍의 절경이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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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기가 되면 풍요로운 풍경을 느낄수 있는 시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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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인과 아마추어 사진 작가의 모습을 쉽게 찿아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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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안쪽으로 들어오면 또 다른 멋을 즐길수 있는 장소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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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따라 푸른숲 터널을 지나가며 저수지의 풍경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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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풍경에 취한 마음을 추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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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낚시의 즐거움을 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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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쪽에 위치한 멋진 포인트에 위치한 수상 좌대에서 오늘 하루의 힐링을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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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잔교의 포인트도 멋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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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번 좌대의 내부입니다.
벽면도 황토 방식의 벽이라 외부의 풍경과 은근한 어울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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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칸부터 4.2칸까지 8대를 구성하고 말풀과 고목 포인를 오늘 공략을 해볼까 합니다.
지난주 계속되는 호 조황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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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춤추는 찌불님과 동출을 하였습니다.
멋진 영상을 위해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계시는 찌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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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영상미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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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넘어 가면서 가을의 뜨거운 햇살에 잠시 경치를 다시 감상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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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시간이지만 문광지에서 이 시간마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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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께서 서서히 주차장에 들어서면서 예약한 좌대에 들어설 준비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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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앞 접지형 좌대는 걸어서 들어갈수 있어 어느때도 편안한 낚시가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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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의 입주가가 이루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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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지기전 입맛을 먼저 느껴 봅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ㅠ  온몸에 살이 퍼져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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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서서히 넘어가며 서서히 찌맛과 손맛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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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칸에서 첫수로 허리급이 손맛과 찌맛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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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고..  달이 너무 밝은 밤입니다..
렌턴이 필요가 없을 정도 입니다.. 그래서인지  입질도 간혹 들어 오는데 미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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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약은 입질에 헛 챔질에 아쉬움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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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장에 몇번의 입질을 받고 뜸한 시간이 되어 아침 풍경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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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좌대 조사님들도 아침장에 집중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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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의 씨알좋은 붕어를 만날수 있었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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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문광지의 안개가 걷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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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붕어와의 씨름을 잊고 안개가 가리워진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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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 이 분위기.. 눈이 호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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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의 손맛을 못 느껴도 충분한 보상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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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이 조금이라도 지나감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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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이젠 마무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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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문광지의 경치를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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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찌불님의 말씀대로 손맛, 찌맛, 입맛 모두를 느끼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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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2수와 떡붕어의 3수의 조과가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문광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느끼며 단풍이 질때의  경치를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출조를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유투브 춤추는 찌불을 검색 하시여 문광지의 아름다운 영상미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조사님들의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기 바랩니다.
감사합니다.







조행일자 : 2020년9월26(토) ~ 익일27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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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다 (경기) 멋진풍경 잘 보고갑니다.

2020.10.01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언제봐도 카메라 앵글을 즐겁게 해주는 문광지네요.
손맛도 보셨구요. 축하드립니다.

2020.10.05 답변
균이아빠 (경기) 사몽님 떡밥 레시피 좀 알켜주세요.
어머님댁에서 5분 거리에 있어 전 노지로 갈까 하는데요...
ㅎㅎ

2020.10.05 답변
사몽 (충남)     저는 글루텐으로 집어 목적과 입질용 겸용으로 사용을 합니다.
옥수수 새우글루텐 100cc+이모글루텐 25cc+고구마 글루텐 25cc+포테이토 200cc 을 혼합 사용을 합니다.
포테이토 대신 보리를 사용 할때도 있구요..ㅎ
그리고 캔 옥수수를 집어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요..거꾸로 할때도 있습니다.

2020.10.05
두칸반 (경기) 오랜만에 문광지 풍경 즐감했습니다
늦 가을의 문광지 풍경은 정말 아름답죠~
옥수수에 토종붕어가 잘 나오는 곳인데 역시 실력 발휘하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10.07 답변
해든 (경기) 가을 문광지 풍경은 정말 아름답네요.
낚시는 못하더라도 여행 겸으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2020.10.18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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