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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터 화보 조행기 HOME > 조행기 > 유료터 화보 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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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진 연곡낚시터를 찾아서
글쓴이 : 장찌사이공         날짜 : 2021.03.15          조회 : 3484
파일 : 20210313_094527.jpg (490,785k)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연곡낚시터로 직행하니 25분이 채 안걸리네요

새로운 발령지가 요럴 때는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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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들이 없늣 중앙잔교 들어가는 초입에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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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칸을 멋드러지게 짝짝이 낚시대로 꺼냈는데

허걱 !

너무 길어요

2.9칸이 좋은데 ㅠㅠ

없어요

걍 원줄도 짧게 자르고

캐스팅하고 앞으로 왕창 당겨서 세우면서 진행했습니다.

 

 

경사진 곳이라 일정한 높이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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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다음날 아침에 찍었는데

20210313_101909.jpg

단풍잎돼지풀대와 여뀌로 만든 자작찌입니다.

나름 봐줄만 하죠 ㅋㅋ


20210312_184943.jpg

입질이 오기는 옵니다

뭐가 꼬물꼬물.

이후에는 순간적으로 또는 서서히

찌탑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

경사진 곳이라 그래요

어쨌든 찌오름은 찾아오고 입에 걸려 나옵니다.

 

20210313_0628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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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질 무렵 간간이 찾아오는 입질에 심심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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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을 시간이 왔네요

오늘은 광섬유찌 대신 제가 좋아하는 꺾는 케미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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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방해주는 불빛도,

헤드렌턴 켜는 사람도,

블루서치를 켜는 사람도 제 주변에 없네요

아~~~ 즐거운 낚시의 요소를 갖추니 기분좋았습니다.

역시나 낚시는 조용하고 어두운 곳에서 해야 제맛입니다.

저는 그래요 ^^

아침까지 줄기차게 하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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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는 입질이 없어서 18수 하고

2시간 잠을 청했습니다.

해 뜨기 전에 일어나 다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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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되니 좀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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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붕어도 나오고

ㅎㅎ

아침에 잘 나오는 연곡낚시터인데

제가 위치한 자리가 입구이다보니

아침에 들어오는 조사님들로 시끌해지고 옆에서는 계속되는 사람들의 이동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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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수했고요

작은 치어들은 그냥 방생했습니다

오히려 한밤중에 치어가 몇마리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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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시간에 나와주니 고맙네요

저에게는 대박입니다

물론 자주 100수 하시는 분에게는 성에차지 않겠지만요

저는 아주 아주 훌륭한 조과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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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다 (경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1.03.16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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