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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찌 동호인들과 하루 즐기기
글쓴이 : 장찌사이공         날짜 : 2019.07.09          조회 : 3223
파일 : 20190706_170834.jpg (750,314k)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사진이 영 안좋아요.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ㅠㅠ


오늘은 장찌 동호회 회원님들과 고양시 원당낚시터에 나왔습니다.

휴일을 맞이하여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사님들이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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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손맛탕의 모습입니다.

바늘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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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데려온 아빠,

낚시를 처음 경험하는 친구들,

그리고 낚시를 체험하고픈 연인까지고르게 구성된 낚시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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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가 없다면 이곳에서 빌려서 하면 됩니다.

입질이 잘 오는 손맛터이기에 언제나 붕어의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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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탕의 모습입니다.용어가 이상하지요.

지금은 논이지만 추수가 끝나면 물을 받아 겨울철 손맛탕으로 변신합니다.

지하수가 끝임없이 나오기에 한겨울에도 전혀 얼지 않아서 겨울탕이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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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벼가 심어져 있지요.

단골낚시인들이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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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낚시터의 야생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식구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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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왕연꽃씨방찌를 동호회 지인분에게 드렸습니다.

장찌를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 도움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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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에게 드릴 장찌몸통과 찌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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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에 따라 자립 봉돌도 맞춰드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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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봉돌 30호로 30*3.75g=??? 계산하면 됩니다.

여기에 바다봉돌 8~10호가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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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탑 끝에 달리는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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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찌몸통 보호를 위한 옷입니다.

안하면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깨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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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휴일의 한가함이 느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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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연인이 오셨는데 처음 낚시를 하나 봅니다.

흰 머리의 사장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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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파라솔에 의지해 홀로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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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손맛은 보장되는 곳이라 오신 분들에 대한 걱정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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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장찌탕입니다.

바늘 사용이 금지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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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찌 맞춤으로 분주한 동호회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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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찌는 던질 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 둘 셋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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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표면에 놓여진 가지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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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검은색 왕연꽃씨방찌를 사용하려고 준비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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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자립부력을 맞추기 위해  긴장감마져 감도네요.

드디어 자립부력이 알맞게 맞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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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하는 장찌낚시는 길이가 2.5m~3.5m이기에 찌탑끝 가지에 원줄이 엉키면 혼자 풀기 어려워서 옆 사람에게 무조건 찌를 내밀고 풀어 달라고 부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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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를 여러개를 연결해서 만든 장찌몸통!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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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회원님이 새로 만든 장찌몸통을 감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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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 만들 조롱박 작은 것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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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께서 주신 조금 더 큰 조롱박입니다.

할 일이 생겼네요.

조만간 만들어서 원당낚시터에서 테스트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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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뜰채도 선물로 주시네요.낚시보다 다른 것에 더 신경썼던 하루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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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이 되면 화려한 찌탑의 불빛이 원당낚시터를 수 놓을 겁니다만 저는 개인적 약속이 있어 먼저 퇴청해야 합니다.

전에 찍었던 야간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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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다 (경기) 찌구경 잘하고 갑니다.

2019.07.09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11
붕파워 (인천/강화) 캬~~~
저도좀 알려주세요~~^^
몸은좀 괴안으신지.....

2019.07.11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당연히 알려드릴 수 있지요.
힘든 시간이 지나고 지금은 회복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직은 체력적으로 회복이 잘 안되네요. ㅠㅠ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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