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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찾아간 낚시터 마장303
글쓴이 : 장찌사이공         날짜 : 2019.07.18          조회 : 3777
파일 : 20190714_131812.jpg (656,549k)


마장303

이름을 처음에 듣고 특이하다 했는데

낚시터가 소재한 주소라고 하네요. ㅎㅎ


일요일 오전 볼 일을 마치고 새로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들은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20190714_112121.jpg


앞쪽에 뻥 뚫린 전경속에서 늘 익숙하 논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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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낚시터는 새로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는 양

깔끔합니다.

날이 흐리기는 하나 가끔 내리쬐는 따가운 햇살로 인해 조사님들의 자리가 한쪽으로 몰리네요.



20190714_111952.jpg


시간이 지나면서 한 분 두 분

서서히 자리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20190714_111932.jpg


낚시터에 마련된 하우스로 들어가봅니다.

규모가 꽤 큽니다.



20190714_112204.jpg


노지쪽의 넓이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긴 칸수의 낚시대 투척도 가능할 듯합니다.



20190714_112207.jpg


한 겨울 하우스 낚시의 본격적인 시즌이 되면 편안하게 낚시를 할 수 있을 듯합니다.



20190714_112220.jpg


천정도 높고

걸림 방지를 위해 막을 설치해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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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로 운영되는 곳이라

한 대를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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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한 대를 펴고 어분 떡밥을 준비합니다.

장찌낚시용!



20190714_131742.jpg


위에 설치된 지붕위에는 낚시대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도 해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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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조사님들이 각자의 채비를 정비하고 본격적인 낚시에 돌입합니다.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입질도 빠르게 나타나네요.



20190714_1318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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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반응에 심심할 틈이 없어요.

사진은 다른 분이 잡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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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쌍걸이도 나오네요.

오랜만에 보는 쌍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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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 동안 제가 사용한 장찌의 몸통입니다.

찌다리는 50cm이고 찌탑은 120cm입니다. 전장은 170cm 외탑형이죠.



20190714_124118.jpg


바늘은 사용하지 않고

대신 바늘대용품을 사용하여 떡밥만 잡아주는 방식의 장찌낚시입니다.

붕어가 먹어도 입에 걸리지 않아 상처를 주지 않기에 장찌낚시할 때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오로지 찌오름만 보고 싶은 것이지요.

낮시간 동안에는 끊임없이 찌오름이 있었지만 2/3이 최고의 오름이네요. ㅠㅠ


사진이 엉망입니다. ㅠㅠ



20190714_215929.jpg


해가 서서히 지고 어두워지면서 야간에 화려한 13지창 가지 장찌를 담가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원자찌라 불리우는 장찌 몸통을 꺼내 채비를 맞춰봅니다.

전장은 1.7m

수심이 나오지 않아 더 이상 긴 찌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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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탑 끝에는 13개의 가지를 각각 달아 전자캐미를 끼워 화려한 찌탑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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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지기 직전 !

화려한 찌탑 가로등을 밝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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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낚시 1시간 30분동안

만득이(찌 몸통이 물 표면에 보이도록 올라오는 것)를 5번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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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야간이 되는 떠 있던 붕어들도 가라앉아 멋지 찌오름을 선사해줍니다.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은

바늘을 많이 맞지않아서 찌오름이 좋은데

아마도

6개월정도만 지나도 이런 찌올림이 어렵겠지요.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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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 (경기) 순진한 붕어들 덕분에 밤 낚시에 찌맛 제대로 즐기셨네요.
5 만득이 축하드려요~~!

2019.07.18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정말 다른 낚시터에서 만득이 오랜만에 보는 거라 희열이 더 몸에 와 닿네요.
고마워요.

2019.07.20
낚시가좋다 (경기) 찌오름을 보기 위한 낚시,,, 멋지네요.

2019.07.19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네 관리형 낚시터에서 잡는 것보다 찌오름 보는 것이 더 좋은데 여건이 늘 그렇지 못한게 아쉽기는 합니다.
그러나 조사님들마다 자기 목적과 스타일이 다르기에 항상 존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7.20
두칸반 (경기) 새로운 이름의 낚시터네요~
노지와 하우스를 같이 운영하니 올 겨울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019.07.23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올해까지는 저같은 장찌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괜찮은 찌올림을 볼 수 있는데 내년에는 조금 어렵겠지요 ㅎㅎ

2019.07.24
붕파워 (인천/강화) 10m짜리 찌올림보셔야죠~~
댐 한가운데서 함 도전!!!
유튜브 대박날겁니다^^

2019.07.27 답변
장찌사이공 (경기)     그러게요.
댐에 가서 며칠간 낚시를 할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고맙습니다. ^^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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