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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낚시의 메카 도곡낚시터
글쓴이 : 미니미         날짜 : 2020.01.13          조회 : 3706
파일 : 41.JPG (440,688k)

붕어의 손맛은 그립지만

이시기에 찐한 손맛을 느낄수 있기란

너무 힘든일이죠


한겨울에도 유독 조황이 좋다는 도곡낚시터

이번주는 도곡으로 낚시여행을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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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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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과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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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잠시 자리를 비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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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낚시터 좌대 배치도 및 이용요금입니다.

참고하세요~~

한겨울에는 모든 좌대가 가동되지 않으니 출조 전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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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된 좌대에 올라 제일 먼저 밑밥부터 준비해봅니다.

20분 이상 숙성시키고 그 사이에 대편성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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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된 떡밥입니다.

이걸로 미끼도 하고 집어도 하고 하나로 해결

 

나중에 글루텐도 써보고 대하도 곱게 으깨서 사용해 봤는데

이녀석이 제일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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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3.2칸

우측 3.0칸

원줄 모노 1.5호

봉추채비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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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3.2칸 쌍포로 준비하던중

2번대가 부러지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해서

부득이 3.0대로 편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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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도 모습을 보여주는 도곡붕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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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낚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첫수가 나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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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뺏으니 저수지 한바퀴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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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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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미엔 물이 넘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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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산정호수의 느낌마져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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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노지에도 한분의 조사님이 낚시를 즐기시네요.

아마 낮 짬낚시를 하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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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좌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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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시즌에는 자리 선점 하기가 쉽지않은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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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중간중간에는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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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좌대 뒷편에는 지상 방가로도 있어 가족단위로

출조 하시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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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낚시터에는 1인용 좌대부터 4인용 좌대까지 제법 많은 좌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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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서 바라본 1인용 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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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이 낚시를 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이 넉넉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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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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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내부에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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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전기판넬로 되어있어 따뜻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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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을 열면 방이 나오고 미닫이 문을 열면 낚시공간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입질이 없으면 방에 누워 찌를 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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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낚시의 상징이죠

물대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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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보이는 좌대는 겨울시즌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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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돌아오니 해가 지기 직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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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폭풍입질이 들어옵니다.

사진 안찍고 집어를 했다면 더 잡았을텐데

한마리 잡고 여유를 부렸더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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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계속 들어오다 보니 저녁도 못먹었네요

제 배부른거 보다 붕어밥을 먼저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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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쯤 컵라면으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이후 밤새 낚시를 즐겼습니다.

따박따박 입질을 해주고 나와주고 손맛주고


피곤함도 잊은채 즐거운 낚시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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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소리와 진동으로 불편함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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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없다면 한 겨울 물낚시는 생각도 못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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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날씨를 대변하듯 하얗게 내린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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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물낚시를 한다는거 자체가 무모할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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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즐겨야  겨울 물 낚시도 즐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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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장원은 맨 끝 1번좌대네요..

 

약 30여수 하셨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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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기본으로 나와주는 도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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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정도  손맛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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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즈 좋은 튼실한 붕어들이 수심 4m권에서 올라와 주니

그 손맛은 찌릿 짜릿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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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10마리였는데

초과달성했네요 ㅎㅎ


과연 겨울낚시의 메카라 불리기에 충분한 도곡낚시터에서의 하룻밤 이였습니다.


춥다고 집에만 계시지 말고 시원한  손맛을 보러 밖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방한은 충분히 잘 하시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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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다 (경기) 덕분에 도곡지 전경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1.13 답변
미니미 (충북)     감사합니다~~

2020.01.14
두칸반 (경기) 물대포 소리들어가며 동절기 낚시하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도곡낚시터니 저 정도 나오는 겁니다
손맛 보심 축하드립니다

2020.01.16 답변
미니미 (충북)     겨울낚시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

2020.01.17
춤추는찌불 (충남) 겨울에 이정도 조과면 대박입니다. 즐낚하셨네요.

2020.01.19 답변
미니미 (충북)     재미난 낚시를 즐기고 왔습니다^^

2020.01.20
작성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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