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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내곡지의 No1. 대물 손맛
글쓴이 : 미니미         날짜 : 2020.06.30          조회 : 4414
파일 : 43.JPG (473,850k)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6월의 어느날


음성에 위치한 토종터 내곡 낚시터를 찾아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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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까워 즐거 찾는 내곡지

이곳에 올때마다 항상 월척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맘 편안히 출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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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반겨주는 내곡지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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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관리소 및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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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벽에 월척 붕어를 들고 찍은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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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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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이렇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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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때문에 방문자 명단을 작성해야 한다네요.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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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쪽 모습입니다.

배수기임에도 약간의 배수만 될을뿐 수위는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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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에서 바라본 내곡지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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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반대편에는 넓은 대지에 수많은 대파들이 심어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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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을 수상좌대로 이동시켜줄 배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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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깔끔히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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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수상좌대가 한가해 보이지만

주말엔 어김없이 만석이라고 합니다.

 

예약은 필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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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에 위치한 잔교입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힐링 낚시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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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뒷편이 산으로 되어있어 그늘지고 편한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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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끝자리에서 열심히 찌를 응시하는 조사님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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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의 내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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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초에 이 자리에서 낚시를 했었는데

지금이 수초들이 많이 자라서 낚시는 불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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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억센 바람을 뚫고 나와준 월척붕어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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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색도 좋고 어느 자리에 앉아도 튼실한 붕어들이 나와줄거

같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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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접지 좌대도 튼튼하고 넓직하게 설치되어 있어

편한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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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잔교 초입 부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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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대물터지만 집어를 위해 약간의 집어제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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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 미끼인 옥수수 글루텐

요즘은 옥수수 보다는 글루텐에 반응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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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 지렁이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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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는 4대까지 편성 가능하지만 평일 옆 조사님께 방해만 안된다면

1~2대 정도 더 펴도 된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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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3.8

4.0

4.2

3.6

3.2

총 5대 편성 했습니다.

 

채비는 원봉돌, 스위벨, 봉추채비등 다양한 채비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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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며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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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허나 아직까지는 입질이 없는 상태

 

밤낚시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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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멍때리기도 하며 시간 가기만을 기다립니다.

 

절기상 하지가 이틀 후라 그런지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도 더디기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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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어둠이 내려앉고 케미불을 밝힙니다.

 

이 날도 한숨 자지 않고 꼬박 날 새워 낚시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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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정면으로 해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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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약간 끼어있어 낚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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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을 감상하며 아침장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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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철수하시는 조사님들을 태우러 부지런히 배가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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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쪼아 보지만 이렇다 할 입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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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슬슬 철수 준비를 해야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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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하루를 낚시터에서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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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조과입니다.

 

이번 출조에도 어김없이 허리급 붕어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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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경 맨 좌측 3.8칸에서 옥수수글루텐을 먹고

나와준 녀석입니다.

 

정확히 36c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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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경 4.0칸에서 나와준 녀석

월척에 약~~~간 모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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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작은 녀석들과 발갱이도 잡았지만 바로 방생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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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마릿수의 붕어는 아니지만

올때 마다 항상 반겨주는 이 녀석들이 있어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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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다 (경기) 덕분에 내곡지 전경 잘 보고갑니다.

2020.07.01 답변
미니미 (충북)     감사합니다

2020.07.07
장찌사이공 (경기) 가보지 않은 낚시터 10곳 이미 다 다니셨을 듯한데요.
잘 보았습니다. ^^

2020.07.06 답변
미니미 (충북)     아직 남았어요 ㅎㅎ
담주 금욜 삼성지 한번 가볼까 합니다.ㅋ

2020.07.07
두칸반 (경기) 마릿수 낚시도 즐겁지만 하룻밤에 입질 서너번 볼때가 가장 짜릿할때가 있습니다
요즘 시기가 그럴때가 아닌가 싶어요~
내곡지의 월척과 허리급 대물을 만나셨으니 충분한 즐거움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7.08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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