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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이어지는 붕어입질
글쓴이 : 미니미         날짜 : 2020.08.24          조회 : 3521
파일 : 44.jpg (780,830k)


무섭게 내리치던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한

8월의 어느날 필자가 찾은 곳은 용설2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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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깝고 붕어도 잘 나와줘서 1년에 3~4번은 찾는 용설2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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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연차를 쓰고 방문..

평일이라 그런지 빈 좌대들이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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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낚시 용품 및 떡밥류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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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조사님이 들어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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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자가 낚시할 곳은 제방 풍차라인 입니다.

요즘 손맛을 도통 못본지 오래라 간만에 전투낚시를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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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좌대 내부에는 낚시 도중 잠깐 쉴수 있는 평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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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없어서는 안될 선풍기

솔직히 이 찜통더위에 낚시할 엄두가 나지 않지요

그나마 선풍기 있는 곳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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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슬보슬 집어제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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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로는 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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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를 준비했습니다.

 

사장님 조언대로 확실히 지렁이 짝밥에 반응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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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는 3.2칸 쌍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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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는 봉추채비 나머지 한대는 스위벨채비로 셋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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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없는 찌가 하늘높이 치솟습니다.

역시나 이곳 붕어도 주인 없으면 귀신같이 알고 찌를 드리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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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한낮에도 붕어들이 꾸준히 나와줘서 더운줄 모르고 낚시에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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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사항이니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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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정면으로 떠오르는 태양으로 인해 힘들지만

오후에는 해가 뒷편으로 넘어가니 참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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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 같으신 총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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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에게도 붕어들이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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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느끼는 짜릿한 찌맛과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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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도 만족시키기 위해 시내로 나왔습니다.

수타로 면을 뽑는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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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솔솔뿌려 한그릇 뚝딱 헤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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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오자마자 붕어들이 연신 나와주네요.

약 30분간 느나모드

짧은시간 동안 5마리 정도 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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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도 잠시

다시 고요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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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옆 용설 1호지로 마실을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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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지 노지에는 조사님들로 가득 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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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텐트까지 설치하고 열낚 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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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용설1호지 사장님은 잠시 외출하셔서 만나뵙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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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선착장도 넓어지고 배들도 많아졌네요.

요즘 다대편성이 귀찮아져서 편한 낚시를 즐기다 보니

1호지를 멀리했었네요

 

선선해 지면 한번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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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어둠이 내려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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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문이 닫히기 전에 지렁이를 한통 더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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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정면으로 비추는 태양을 아랑곳 하지 않고 낚시를 하시는 조사님들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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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2호지 주변으로는 바닥이 데크로 되어있어 산책로로 많이 이용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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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뷔페식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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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도 되는군요.

단체로 오시셔 이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1인분은 안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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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깔리고 밤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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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희안하게도 밤이되자 입질이 전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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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꼬박 세워 열심히 해봤지만 무심한 붕어들은 모습을 보여주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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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밤이 지나고 날이 밝아 왔습니다.

이젠 철수를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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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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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마리로 마무리 했네요.

 

오랜만에 마릿수 붕어들을 만나서 즐거운 낚시였습니다.

 

 

출조일 : 8/21 ~8/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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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찌사이공 (경기) 용설2호지를 보니 장마기간 피해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소식 잘 들었습니다.

2020.08.24 답변
미니미 (충북)     약간의 피해만 입으시고 그나마 잘 넘기셨다고 하시네요

2020.08.24
두칸반 (경기) 요즘 어딜가나 밤낚시가 잘 안되는 시기인것 같네요
아무래도 비가 오고나서 수온이 안정이 안되었나 봅니다
그래도 20수 가까이 하셨으니 충분한 조과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020.08.24 답변
미니미 (충북)     뜨거운 한낮 낚시보다 선선한 밤낚시에 더 기대를 했지만 결과는 정 반대였네요 ^^;

2020.08.24
낚시가좋다 (경기)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8.25 답변
해든 (경기) 가본가 가본다 생각만하고 아직도 못가본 낚시터네요.
미니미님 덕분에 용설지 소식 잘 봤습니다.

2020.08.28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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