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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락무극 동행 출조
글쓴이 : 춤추는찌불         날짜 : 2020.02.07          조회 : 4113
파일 : 0E8A5257 copy.jpg (748,79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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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V 조락무극 100회 촬영에 동행하여 이번에는 좀 멀리 남녘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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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녘이라 멀긴 합니다. 3시간 가까이 운전을 해서 전남 영암 미암 수로에 도착을 했습니다.

조락무극 1회 촬영을 했던 곳인데 100회 촬영을 다시 이곳에서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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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라 부들이 삭았는데 바로 그곳이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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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작업을 해 놓은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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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수로인데 이런 포인트가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정말 낚시 천국이라고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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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바닥 포인트에도 낚시를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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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가 나와주건 안 나와주건 포인트만 봐도 멀리 내려온 보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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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섭 선생님께서 촬영하는 장소 주변 쓰레기부터 치우고 촬영을 하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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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쓰레기 때문에 낚시할 곳이 점점 낚시 금지로 묶이는 경우가 늘어나는 게 현실입니다. 우리 모두가 환경을 보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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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멘트를 시작으로 조락무극 100회 촬영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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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미암 가지수로 포인트의 특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새순이 돋아나는 봄 시즌에는 사짜 마릿수를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을 하십니다. 실제 1회 방송 때도 사짜 한 마리에 월척 3수를 낚으셨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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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조락무극 1회 촬영 때 밤에 낚으신 사짜입니다. 이 사진은 송귀섭 선생님께서 자료 제공을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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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낚은 월척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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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도 월척이 나왔다고 하십니다. 지금 이 포인트가 봄 시즌에는 대물꾼들로 인해 자리 잡기가 쉽지 않은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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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입춘인데 입춘 한파로 인해 출조객이 저희 말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차를 넓게 주차했는데 한쪽으로 붙이면 교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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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님 멘트를 마치고 차에서 낚시 짐을 내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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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를 정하고 낚싯대를 편성하시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차에서 바로 밑이 포인트라 무척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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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 한 대 채비를 점검하시면서 대를 편성하십니다.



 


조락무극 1회 촬영지를 100회가 되어서 다시 찾으셨기에 감회가 새로우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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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대를 편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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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이름과 같은 작년에 출시된 조락무극 낚싯대입니다. 낚싯대에 새겨진 조락무극 한자도 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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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뒷마개에 총알이 나란히 달려있는 모습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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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에 낚싯대를 투척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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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한파에 낮인데도 추위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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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붕어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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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생님 바로 옆에 자리를 했습니다. 다른 분이 작업을 해 놓아서 편하게 낚시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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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삭은 부들 근처에 찌를 세우고 5대의 낚싯대를 편성했습니다. 미끼는 떡밥과 지렁이를 함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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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바로 옆에 조락무극 담당 PD께서 낚시 텐트를 설치하고 그 안에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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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락무극 100회 특집 촬영인만큼 호젓한 분위기의 포인트에서 겨울 낭만을 즐기면서 붕어를 만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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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기념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100회 특집 촬영에 함께 할 수 있기에 저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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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질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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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에는 조금 모자란 준척급 붕어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4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고 붕어가 반겨주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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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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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서 봐도 포인트는 예술입니다. 날씨만 따뜻하다면 괜찮은 조과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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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들판과 물가의 풍경이 쓸쓸해 보이지만 어찌 보면 나름 멋진 겨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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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낚시 텐트를 설치하고 밤낚시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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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밤에 휴식을 취할 루프탑 텐트도 설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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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낚시 가면 차박을 하기에 파워뱅크에 온열매트를 깔아서 잠자리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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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물가에 어둠이 내려앉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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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당에서 추진한 볶음밥으로 저녁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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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지만 야외에서 먹는 식사는 늘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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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강풍과 눈, 비에 기상이 더욱 악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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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얼음은 얼지 않았습니다. 아침 인사하는 붕어를 만나기 위해 선생님께서 캐스팅을 하십니다.

"어서 오시게" 하는 선생님의 멘트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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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에 뭉게 구름이 마치 가을 같습니다. 이런 풍경만 봐도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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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화이팅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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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을 놓칠세라 카메라에 담느라 집중합니다. 자세한 것은 방송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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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에 낚시를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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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쓰레기를 정리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양의 쓰레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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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를 촬영하면서 조락무극 100회 촬영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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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에 담았던 쓰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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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분리수거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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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뿐만 아니라 뒷 좌석에도 쓰레기를 실었습니다. 내가 낚시한 자리만이라도 청소를 한다면 이런 쓰레기는 발생하지 않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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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V 조락무극 100회 촬영에 동행하여 제대로 된 겨울 날씨를 느끼면서 겨울 낭만을 즐겼습니다. 추억의 책갈피에 또 한 편의 추억으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새순이 돋아나는 봄날에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간직한 채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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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경기) 잘 봤습니다.
남녁엔 벌써 시즌이 시작될듯하네요~
물색도 적당히 흐리고~
언제나 멋진 사진과 먹거리까지 조행기로 올려주시는 일조삼락 춤추는 찌불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어복충만, 즐거운 낚시 ^^

2020.02.07 답변
춤추는찌불 (충남)     물색은 좋은데 기온은 영하의 날씨여서 그림만 좋았습니다. 베드로님도 늘 즐낚하세요^^

2020.02.07
낚시가좋다 (경기) 덕분에 남녘의 그림같은 풍경 잘 보고갑니다.

2020.02.08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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