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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의 낚시원줄 몽크로스 1.27 하이브리드
글쓴이 : 두칸반         날짜 : 2017.04.09          조회 : 5699
파일 : IMG_9335.JPG (815,21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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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줄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모노필라멘트와 카본줄 그리고 세미플로팅 타입까지 대중화 되면서 원줄에 대한 선택의 폭이 날로 다양해 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세미플로팅 원줄을 애용하고 있었는데 2017 몽크로스에서 새로 출시된 민물낚시 원줄이 있어 소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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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전면에는 1.27 이라는 숫자가 크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원줄의 비중을 뜻하는 것인데 나일론줄의 비중이 1.1~1.2, 플로로카본의 비중이 1.7~1.8 정도임을 감안할때 비중이 그 중간 정도 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 원줄을 사용하면 수면 아래로 살짝 가라앉는 정도라고 할수 있겠죠

그렇다면 세미플로팅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몽크로스 1.27 하이브리드 원줄은 특별한 우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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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줄의 컬러가 무광 그레이(회색) 컬러입니다

이는 특별한 색소로 컬러를 만들어 낸것이 아니라 카본원료와 나일론 원료를 복합하여 원줄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출된 색입니다

즉, 플로로카본과 나일론의 성분을 합성하여 만든 원줄이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왜 두가지 소재를 합성하여 원줄을 만들었을까요?  이것이 1.27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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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소재의 줄은 물속에서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원줄이 물을 흡수하게 되어 인장강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비중이 가벼운 장점은 있지만 표면도 스크레치에 약하며 대물을 걸었을때 원줄이 늘어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플로로카본은 강도는 우수하지만 순간챔질에 매듭이 터지는 경향이 있으며 코일현상이 심하고 비중도 무거워 양어장 낚시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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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두 소재의 단점을 줄이고 장점을 승화시킨 신개념의 원줄이 바로 몽크로스 1.27 하이브리드 원줄인것입니다

표면강도가 우수하고 장시간 사용해도 물을 흡수하지 않아 예민한 낚시를 구사할수 있으며 매듭강도도 우수하여 순간 챔질에도 강점을 보이며 코일현상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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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17.4.8 용인 사계절낚시터 촬영때 이 원줄을 처음으로 사용해봤습니다

3.2대 2대에 원줄을 교체하여 낚시를 해봤는데 촬영 당일 조황이 좋아서 많은 마릿수 붕어들을 낚을수 있었습니다

고기를 걸때마다 원줄의 적당한 텐션을 느낄수가 있었으며 잉붕어 같은 힘좋은 대물을 걸기도 했지만 원줄이 늘어나는 현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또한 오전부터 낚시를 하고 밤시간에 원줄을 많져 보았는데 처음처럼 새줄같은 상태로 원줄의 표면 상태가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다시말해 앞서 설명드린대로 원줄이 물을 흡수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원줄의 직진성도 좋아서 앞치기 할때도 시원하게 캐스팅이 잘되었습니다

비중이 가볍고 강도가 우수해 양어장과 노지 낚시에 아주 적합한 원줄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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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낚시터에서 몽크로스 1.27 하이브리드 원줄로 낚은 토종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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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의 낚시원줄 몽크로스 1.27 하이브리드

호수별로 다 있으니 기호에 맞게 사용하셔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두칸반이 추천하는 최고의 원줄은 바로 이 제품입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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